지조 “최악의 남자, 장가 못 간다” 전 회사 대표 하하도 말린 방송(다컸는데)[결정적장면] 작성일 03-2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L7CdmTNS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2700f33c5da56398c5375accddf213b8abfb5082dc93035e9330b161c5ef602" dmcf-pid="2ozhJsyjT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에브리원·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60514345byw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huIervaW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60514345byw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에브리원·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e16d5eb925be96f7fdae6cd834ee671f7609338a54940c31a522c6f4fd41016" dmcf-pid="VgqliOWAy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에브리원·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60514576oyo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TbvLCGk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60514576oyo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에브리원·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" dmcf-pid="faBSnIYcy4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슬기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1852d079aaf96027bc09a05a6fed7e43dbc2b8c1197bdd3cdb9bb060a19e2c0f" dmcf-pid="4NbvLCGkTf" dmcf-ptype="general">지조가 아버지와의 체력 대결로 원성을 샀다.</p> <p contents-hash="63efcb24d9f29943def213b7432a6d0f96aa522d067e56a3416035c7d0a131ac" dmcf-pid="8jKTohHEyV" dmcf-ptype="general">3월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·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에는 일상을 공개한 지조 가족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3669b11237f56145a4a5ef0eaac973dbdb15eaeca570ad8f92fbd09f83678d2" dmcf-pid="6A9yglXDC2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서 지조의 아버지는 "요즘 운동은 하냐. 열심히 해"라며 앞서 진행한 남성 호르몬 검사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1caef26b37ade93e98bbedfee7a757b52f21576e01a4958045049f044a08c7" dmcf-pid="PA9yglXDv9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운동을 해야 애기 낳을 수 있는 능력이 좋아지지"라고 이야기했다. 앞서 지조는 40세 평균보다 낮은 3.85 수치가 나와 놀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55badb55d92b5eb5b914b0ee53fb0162d1c2da0d7d0f67898e3bc4d552c61a" dmcf-pid="Qc2WaSZwWK" dmcf-ptype="general">지조는 "그건 걱정하지 마세요. 잘 되어가고 있다"라고 이야기했다. 하지만 아버지는 "너 아연 알지?"라며 영양제를 선물했다. 아연은 남성 호르몬 향상 및 정자 활동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. 지조는 민망해하면서도 아버지의 선물을 챙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9672bf5c28339fa2c7876b3ab1839e385fef8990c064064d984b42b3c466f225" dmcf-pid="xkVYNv5rC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지조는 자신의 체력과 힘을 무시하는 아버지에게는 "내가 봐 드린 거다"라고 선언했다. 결국 방송에는 39세 아들과 73세 아버지의 힘 대결이 펼쳐졌다. 어머니는 아버지의 편을 들어 웃음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e6fa404d6ac31e0a23ca71ab00d374a67c5fba25a3b78ed58475936c4846cb" dmcf-pid="y7IR0PnblB" dmcf-ptype="general">대결은 턱걸이와 팔씨름이었다. 아버지는 턱걸이 5개를 거뜬히 해내고 한 손으로도 턱걸이를 해냈다. 하지만 지조는 반동을 이용해 턱걸이를 시도했으나, 아버지에게는 택도 없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9b0cdf4b450e4459fcdd01cf18134c0d858bbcc4105d114d5cfa1f101ab48d" dmcf-pid="WzCepQLK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팔씨름 대결이 펼쳐졌다. 하하는 "보통 아들이 아버지 힘내시라고 져주지 않냐. 여긴 아들이 이 악물고 이기려고 한다"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. 또 그는 "지조야, 너 이거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. 이거 방송 나가면 안 된다"며 걱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f5e09a1e2b12e95d69643e499c64cf5ccf4ee557f27a17d26336fee913fc88" dmcf-pid="YqhdUxo9Sz" dmcf-ptype="general">결과는 아버지의 승리. 하하는 "어떤 수를 써서라도 방송을 막아라. 이러다 장가 못 간다. 올해 최악의 남자"라는 말을 반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54d2f6e7ac52ffb0c834a61143ced3516e87fe5c2625df4245f5e55ef36257" dmcf-pid="GBlJuMg2h7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'캥거루족'이라는 요즘,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fcc37c6a56d521a4a7b90585cd25f490d22d2ac739d406dbf41c00e32e0643d" dmcf-pid="HbSi7RaVlu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슬기 reeskk@</p> <p contents-hash="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" dmcf-pid="XKvnzeNflU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윤미래 잡으면 작곡가 인정” 트로트 무시에 독기, 타이거JK 콜 받아내(불후)[결정적장면] 03-23 다음 강태오 “기차역에 버려져, 기다려도 엄마 안 와” 과거사 고백 (감자연구소)[결정적장면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