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뇌진탕 충격" 이용식, 딸 수민♥원혁 결혼 반대한 진짜 이유 (동치미) 작성일 03-23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7n3Wq8tZ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97c2598a850bd7924f5f98f74ada5ae900d0b4d9b30e8b601ca95e1263e4c58" dmcf-pid="zzL0YB6F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07294ybwm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FiwBt4dz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07294ybw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1aa23cf8560baea7f2f89b2dbfccf101819169f67b0699893ff0fbab1cd05c7" dmcf-pid="qqopGbP3t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코미디언 이용식이 사위 원혁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17666f675d35424ab08b1eeb7d904c8cf110ef065d341211d19576f802722f" dmcf-pid="BBgUHKQ0tv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한 MBN '속풀이쇼 동치미'에서 이용식 사위 원혁은 곁을 내어주지 않는 장인에게 속상함을 토로하며 아들이 되고 싶다고 바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032373696c16b18630d8e5b3bd8db910f974e970b1279068a70b36665ddd8e12" dmcf-pid="bbauX9xp1S" dmcf-ptype="general">이용식은 "솔직하게 모든 걸 고백하겠다"라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b8acb0cd31ba6f71485c3a856ffa9f6a75ae68950b1ad274463bee8c83c231" dmcf-pid="KKN7Z2MUGl" dmcf-ptype="general">이용식은 딸 수민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로 "사실 반대도 아니었지만 원혁이 마음에 안 들어서는 절대 아니다. 내 눈에 딸 수민이는 아직 아기로 보인다. 어느 때 보면 그 모습과 얼굴과 하는 행동, 한마디 한마디가 고3 졸업생 같아 보였다. 스무 살 때도 그렇고 서른 살 때도 그렇고 모든 아빠들이 딸을 생각하는 건 똑같다고 생각한다"라며 수민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들려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b251a003393e6f693b3b60e381b2e4ece42aedf3ef57d8d3dce2e86552d78b" dmcf-pid="99jz5VRu5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08824iods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pUwBt4dzH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08824iod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860eba0a79c067ad4947785dc22e84a6c8260897e3bbdeb9c9b687a56315a4" dmcf-pid="22Aq1fe7tC" dmcf-ptype="general">이용식은 "그런데 어느덧 느닷없이 수민이가 남자 친구를 만나달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는 순간 뇌진탕이 뭔지 그때 알았다. 그 얘기를 듣고 휘청거리면서 벽을 짚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거다. 결국 둘이 결혼했다. 동료, 선후배 코미디언들이 왜 이렇게 어색해하냐고 아들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라더라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dcc6ab1dccdc09b8255b58b9a47be4ea110f69effab4bda0dc1ff8ec1f9666" dmcf-pid="VdhQbic61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나 나름대로 '그래. 쟤는 내 아들이야'라고 마음, 뼈에 집어넣었다. '아들이야' 하고 문 열고 들어오는 걸 보는데 아들이 아니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1444014f688d660fd41a67b0ec658367580a8a6c49ef79597a634bacb5c0092" dmcf-pid="fJlxKnkP5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10365rgrx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U7cuX9xpt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10365rgr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eca93bf71bf6ca51be1a42bc01df7627ba838757243f1236a1003644fb4a101" dmcf-pid="4iSM9LEQ5s" dmcf-ptype="general">이용식은 "보는 순간 생김생김이 눈이 옆으로 쫙 가있고 키는 위로 가 있고 난 동그랗고 배도 좀 나오고 토실토실인데 원혁은 길쭉길쭉하다. 아무리 봐도 내 아들 아니다. 결국은 백년 손님이다. 누가 백년손님을 지었는지 기가 막히다. 손님이다"라며 사위와의 이질감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93fa7fc4b602f1846cb352b8a6165d201ea817a674dda8a0a63898f10b0ba7" dmcf-pid="8nvR2oDxG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새벽에 물 마시러 거실에 나오는 순간 어떻게 그렇게 딱 마주쳤다. 마주치자마자 내가 90도로 인사했다. 내가 인사하니 같이 인사하더라. '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' 그러면서 어색해서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낸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9926ed43a858fe946845f1ae81ae071ff2ae3bbd72d024136b19cbd78b9e19" dmcf-pid="6LTeVgwM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11944baah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uX7rglXD1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xportsnews/20250323063011944baa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dfd722c30b25bffcbe840555e42b91b179c9d659de0b8c8fdc16764d4e7a427" dmcf-pid="PoydfarR5w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솔직히 섭섭한 건 나에게는 말을 잘 안 한다. 내가 없는 거실에서는 웃음꽃이 핀다. 하하 호호 수민이 웃지, 수민이 엄마 웃지, 얘까지 크게 웃는다. 나도 거기에 끼고 싶다. 기침하면서 거실로 딱 나가면 조용해진다"라고 이야기해 원혁은 원성을 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650f65543be9a2c601f73b9b70b537bee232d5e828086e74a5f25c754525023" dmcf-pid="QgWJ4NmeGD" dmcf-ptype="general">이용식은 "내가 나가면 대화가 딱 끊어진다. 엉뚱한 얘기를 하더라. 전혀 관계가 없는 경제 얘기를 하고 있다. 내가 갑자기 나타나면 말이 끊어지니까 문을 열고 무슨 이야기 하나 보면 장모에게 갖은 애교를 부린다"라며 자신에게만 무뚝뚝한 사위 때문에 서운해했다</p> <p contents-hash="29a484ad5ef769abe29b3ef558855e13d4646ad5a87e1daf7f2407c31360d86a" dmcf-pid="xaYi8jsdY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도 "너와 나는 합가를 해서 사는데 우리가 36년 계약했나. 너와 같은 아들 둔 적은 없다고 얘기했지만 너 같은 사위 둔 적은 있다. 영원히 너는 나의 사위라는 걸 '동치미'를 통해 이야기한다"라며 애정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dc5911eec4124cff38596226192525f0d176251bffca6a4969627d99e0f23d" dmcf-pid="y3RZlp9H5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MBN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43a3396634212ff7f6340d6ea31ee5969ef9139fea2d13868656bc3f06248ee1" dmcf-pid="W2Aq1fe7Yc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♥세븐, 中서 잘나가네..1박에 2000만원 호캉스 인증 03-23 다음 박서진, 최수호X송민준 질투 "'편스토랑'으로 가" (살림남)[전일야화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