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갑경♥홍서범, 펜트하우스 90평대에 난장판 집 공개('다 컸는데') 작성일 03-23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Fui4Nmey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6420461243ec6570b7ac588b9f50bfc0d938a62e948485a3fe5aac04bb9590" dmcf-pid="W37n8jsdh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8337dfxn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68r3yz41W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8337dfx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caababee80bfdce78fcc100e5c1bcff204afe578b88fdc592ef061ab85dc4fd" dmcf-pid="Y0zL6AOJTt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오세진 기자]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 조갑경이 박해미를 능가하는 맥시멀리스트로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9ba3f5ffae0a2e9744b659f67316ae4efef6d7c822735b4477a883e9d21ca0" dmcf-pid="GpqoPcIil1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영한 MBC every1 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에서는 조갑경 & 홍서범의 딸들인 홍석희와 홍석주, 그리고 지조와 아버지의 힘 대결이 그려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3544d1531aea4f7446d029ee4b22991f96410641f62f69c235854cf75d539b" dmcf-pid="HUBgQkCnT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8575ykfr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ZLTwXUlC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8575ykf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a2e5c415901b5643ddaac254840bb923605b3b105330235e02e6829af7e4c36" dmcf-pid="XubaxEhLlZ" dmcf-ptype="general">지조는 남다른 근력을 가진 아버지에게 이기고자 아등바등 굴었다. 턱걸이만 해도 아버지랑 차원이 달랐다. 장동우는 “얼굴 표정 변화가 없으시다”, 하하는 “배를 먼저 치고 올라가는 것도 없으셔”라며 아버지의 모습에 감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a4f5d930154819cea47442e9360c0c67e13a31844cb79826e3baf2d852a6e1" dmcf-pid="Z7KNMDloTX" dmcf-ptype="general">지조는 “대한민국 남자라면 1개는 거뜬히 한다. 저는 무리하지 않고 할 거다”라면서 허우적대다가 떨어졌다. 장동우는 “사실 처음 점프 도약도 안 했으면 한 개도 성공하지 못했을 것”이라며 일일이 지적했다. 이에 지조는 “너는 너희 집이나 신경 써. 나는 우리집이나 신경쓸게”라며 울컥한 채 맞받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4ffad2eac6f274e96b7ffcf9f97e5fb315a120687db21b6a0b60a0535b157e15" dmcf-pid="5z9jRwSgW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지조는 “팔씨름으로 하겠다. 아연 좀 먹고 오겠다”라며 아버지에게 본격적인 힘 대결을 제안했다. 하하는 “보통 이럴 때 아들이 아빠 기 살려주려고 져 주지 않냐. 그런데 아득바득 이기겠다고 아연을 먹어”라며 혀를 내둘렀다. 결과, 지조가 팔씨름에서 졌고, 다른 승부에서도 간신히 아버지를 이길 수 있었다. 지조는 “아빠와의 싸움도 싸움이지만, 내기가 엄마가 원하는 것 30만 원만큼 들어주기, 이게 저는 전 재산이 걸려 있었다. 전 재산이지 않냐”라며 어쩔 수 없는 치열한 싸움이라고 항변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143344b98d766691bb3a0cca3fc5d7b5a170756d2c177ebc3c9035c861b7dc" dmcf-pid="1lW20PnbW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9931ngiv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Ilq5VRu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19931ngi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4b23b4ef66f58add3e523bba7aed9594c399e0209cf1e6af823d1d368fd5c52" dmcf-pid="tSYVpQLKW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조갑경 & 홍서범 부부의 딸들이 등장했다. 90평대 넓은 펜트하우스에 넘치는 짐과 함께 살고 있는 이 가족은 척 봐도 예사롭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7ae672a818e6482bd4ea7e137f1c3ee7fc662ca45e79c15d813d10b390e905b7" dmcf-pid="FvGfUxo9hW" dmcf-ptype="general">조갑경은 “이 집에서 10년 넘게 살았다. 원래 대가족이었다. 시부모님이랑 같이 살아서 오래된 짐이 정말 많다”라며 항변했으나, 딸들은 “맥시멀리스트가 엄마 조갑경을 두고 하는 말이다”라며 단호하게 엄마의 편을 들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9e4a08b5efac92889526456d645b7a0747206f7193a358788d9c246802b5fa1" dmcf-pid="3TH4uMg2Ty" dmcf-ptype="general">신발만 300켤레인 터라 아침부터 싸움이 난 조갑경 & 홍서범 부부. 그들은 “왜 신발을 안 치우냐”, “이사온 후 한번도 안 치운 사람이 자기 아니냐”, “웃기고 있네. 신발 다 갖다 버리겠다”라며 투닥거렸다. 그러나 조갑경은 “저희 평상시 대화다. 많이 불편하셨냐”라며 상냥하게 인터뷰를 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5fc7ec8be901f1b76171579e48561687e2150e92617db4ac83ecc6721ead7dd" dmcf-pid="0yX87RaVC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20214nncy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xgH4uMg2y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71320214nnc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ba48fa8b8e0d388edc644c91e553bf6278347539bb8bf4161cf76a5db3b1ba" dmcf-pid="pWZ6zeNfSv" dmcf-ptype="general">조갑경은 “제가 원래 잘 못 버린다”라며 고민을 말했다. 황성재는 “저희 엄마 박해미도 잘 못 버린다. 저건 그냥 포기해야 한다”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. 조갑경은 “진짜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다”라며 간절했고, 홍서범은 “묵은 짐이 사라지는 것”라며 깐족거려 조갑경으로부터 “어때, 갈아치워줘? 말만 해”라며 우아한 이혼 협박을 듣고 웃어버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113c37936dea840622b5b9c8dd1ec687f7ecfa339bf48ac1faf21e283cf03df" dmcf-pid="UY5Pqdj4y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조갑경은 “네 아빠랑 신발 얘기하다가 싸웠어”라며 딸 홍석희에게 토로했다. 홍석희는 “근데 그 신발 다 엄마 거 아니냐”라며 팩트를 지적했고, 조갑경은 “그럼 네 거 다 버릴 거야”라며 토라진 채 방 밖을 나가 웃음을 안겼다./osen_jin0310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5140d49f2d2c69d584c1e24e9e0bdbe57071ba54a9ac6284231fc383e367e4ee" dmcf-pid="uG1QBJA8Wl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MBC every1 MBN ‘다 컸는데 안 나가요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백경, 애절한 母정 밝혀 "과거 후회해"('살림남2')[핫피플] 03-23 다음 빠니보틀, 공명도 몰라 놓고 “아는 연예인 불러달라→게스트 울렸나”(지구마불3)[결정적장면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