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보물섬' 박형식·홍화연, 설마 이복남매? 출생의 비밀 '충격엔딩'[TV핫샷] 작성일 03-23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04CX9xpS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0f87d7b75c7f531313102cc2ab000e80fb8021df43c47a0ef58cf2d28646ad" dmcf-pid="VxApVgwMh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 장면들. 방송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tvnews/20250323072733179tsh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98iX7RaVv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tvnews/20250323072733179tsh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 장면들.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6f48b955ecc3761ef0b715ae4ced84c33c106f1c6c78fb6852493cfeb0e3ba9" dmcf-pid="fMcUfarRl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‘보물섬’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경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bda150812ba1f67e2f12e5305ee8f85c8d16ef4f9068ec7d2394dc13e4c3dd" dmcf-pid="4Rku4NmeSe" dmcf-ptype="general">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(극본 이명희, 연출 진창규) 10회는 전국 가구 13.1%, 수도권 가구 13%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.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.7%까지 올랐고,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.8%를 기록했다. ‘보물섬’은 토요 미니시리즈 1위,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, 주간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각종 시청률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03ae0b0e65592bf5c6c88557c46a886461835155087b405a4860f214d20268" dmcf-pid="8eE78jsdy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서동주(박형식)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. 그 출생의 비밀이 너무도 충격적이라 안방극장이 발칵 뒤집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b91a6ef5840211dde68c10143e2b2bb4ef93baf1d54159c2258089e0b01df08" dmcf-pid="6dDz6AOJWM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서동주는 염장선(허준호)에게 “내가 원하는 건 복수”라며 “선생님 목숨이 제 복수에 갈음할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죽여드리겠다”라고 선전포고했다. 허일도에게도 “서동주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살인미수범이다. 앞으로 그 약점 제가 잘 활용하겠다”라고 경고했다. 이 말을 입증하듯 서동주는 본격적으로 복수에 돌입, 두 사람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3b69d2253167a19116dd468fd0db505e77d085c1a4e3adb9fba5fb68eb239ea" dmcf-pid="PJwqPcIiCx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대산그룹에 복귀한 서동주는 회장 차강천(우현)의 뜻에 따라 최실장(김민상)의 부회장 승진을 서둘렀다. 동시에 차강천의 혼외자 지선우(차우민) 카드를 이용하려 지영수(도지원)를 찾아갔다가 차강천의 장녀이자 허일도의 아내인 차덕희(김정난)와 마주쳤다. 서동주의 발 빠른 움직임은 허일도, 차덕희 부부의 불안감을 한껏 자극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1f0cbaafa2665d5cea299a809e79575fad862c13f101974186ddd1b64bf180" dmcf-pid="QirBQkCnhQ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는 관리자(성노진)와 조양춘(김기무)을 끄나풀로 이용, 염장선을 향한 압박도 이어갔다. 특히 두 사람의 입에서 추후 염장선에게 큰 약점이 될 수 있는 ‘민들레 자료’가 나오면서, 서동주의 머리도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. ‘민들레 자료’란 과거 안기부에서 주요 인사들을 사찰한 정보인데, 염장선 역시 사찰의 대상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baba06e7c37e388891493e997d023135639264412ae47358ff9328ce0f6713" dmcf-pid="xnmbxEhLTP" dmcf-ptype="general">이 과정에서 일련의 모든 상황이, 서동주의 큰 그림이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. 사실 서동주는 물에 빠진 허일도를 구해줬을 때부터 이미 기억이 돌아온 상태였다. 서동주는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총을 쏜 허일도를 구한 것이었다. 자신을 살려준 이유를 묻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는 “앞으로 뼈가 저릴 만큼 아프게 알아가게 될 것”이라고 섬뜩한 말을 남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4c9fa99651dc58ac7f46a50398694b3fd2735477f5a10b225df8bdf8bd38b263" dmcf-pid="y5Kryz41l6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서동주는 관리자에게 “자네 아버지를 잘 안다”라는 말을 듣고 ‘성현’이라는 이름과 관련이 있을지 모를 친아버지 찾기에 나섰다. 서동주는 자신과 죽은 누나의 친아버지가 같은 인물이라 생각했다. 그러나 서동주는 죽은 누나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e5f6355d12ad95df88a31f1d78f6627eb19dd8eca8129b63788cd116b5fcf2" dmcf-pid="W19mWq8tW8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서동주가 과거 사진 한 장을 손에 넣었는데, 사진 속 어린 동주를 안고 있는 사람은 여순호(주상욱)였다. 피마담(손지나)은 사진 속 여순호가 서동주의 친아버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. 이후 서동주는 여은남(홍화연)에게 해당 사진을 보여줬다. 그 순간 여은남이 여순호를 콕 집어 “우리 아빠야”라고 말했다. 큰 충격에 휩싸인 서동주의 모습으로 ‘보물섬’ 10회가 마무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dcb1811884164b99b78ab134c5653914d5ab82e1469ae0a3003e8f8b449750" dmcf-pid="Yt2sYB6Fh4" dmcf-ptype="general">‘보물섬’ 10회는 염장선과 허일도를 향한 서동주의 복수를 치밀하고 촘촘하게 그리며 긴장감을 높였다. 엔딩에서는 차곡차곡 쌓아온 서동주의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단서가 나오면서 충격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" dmcf-pid="GFVOGbP3lf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, 美빌보드 亞솔로 최초·최장 86주·87주 진입..신기록 행진 03-23 다음 피츠버그 배지환, MLB 시범경기서 무안타…볼티모어 '팀 노히터'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