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타임 송백경, 긴팔 고집하는 이유 "子 때문에 왼팔 문신 후회" ('살림남2') 작성일 03-2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GLX8jsdXX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fHoZ6AOJGH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48e783edaa04581593284a5f4c2800df4d56cf87bebb54a3b091fc4d819af07" dmcf-pid="4Xg5PcIiY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73118206qkyk.jpg" data-org-width="1090" dmcf-mid="9YObaSZwt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73118206qky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8710ddfdab6aa83e3b2c6ed2c25bf73e8bdb3c6d48ecfbce67855e66bcfe00" dmcf-pid="8Kh2Ayts1Y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가수 데뷔 일화를 밝혔다.<br><br>22일 방송된 KBS2TV 예능 '살림남2'에서는 새 코너 '추억의 살림남'에 출연한 송백경의 일상이 그려졌다.<br><br>이날 방송에서 송백경은 "이 방송을 통해서 아빠는 지금 가수는 아니지만 제2의 인생을 멋있게 살고 싶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"고 포부를 드러냈다.<br><br>송백경은 "가수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학교 선생님과 부모님도 반대했고, 그래서 가출을 밥 먹듯이 했다. 중학생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생활비를 보태려고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틈만 나면 작곡을 했다"며 데뷔 전을 떠올렸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4df34c7ee3ba185aaa352b677b1a85f06b9919e8146d9adfdea0a8d96459a5" dmcf-pid="69lVcWFO1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73119761xyik.jpg" data-org-width="1090" dmcf-mid="2pA3RwSgH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73119761xyi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380d7817c5767354bae269e1e83553a55e0b5e20ec40ef155f1e9c438a1ce63" dmcf-pid="P2SfkY3IHy" dmcf-ptype="general"><br>그러다가 YG의 수장 양현석을 만난 송백경은 양현석의 눈에 들기 위해 연습실 청소 등 궂은 일을 자처했고, 결국 데뷔 기회를 잡았다고 전했다.<br><br>이어 68세 어머니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송백경의 일상이 공개됐다. 송백경의 어머니는 아들이 14살 때 남편이 별세해 30년간 쉬지 않고 일을 했다고 말했다.<br><br>제작진이 "더운데 긴팔을 입고 있는 이유갸 있냐"고 묻자 송백경은 "왼팔에 감추고 싶은 과거가 있다"고 답했다. 숨기는 이유에 대해 송백경은 "아빠가 되고 나서 문신을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. 아이들이 물어볼 때 딱히 대답해 줄 말도 없고,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. 가장이 될 줄 몰랐는데,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다"고 털어놨다.<br><br>이를 지켜본 MC 백지영은 은지원에게 "문신 있지 않냐"고 물었고, 은지원도 "저도 어깨에 있는데 후회한다. 문신 없는 깨끗한 몸이 좋다"고 얘기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·유연석 이어 또 "해석 차이"…조진웅, 세금 11억 추징 "과세당국 존중, 전액 납부" [TEN이슈] 03-23 다음 ‘출생의 비밀’ 박형식X홍화연 설마 이복남매? ‘최고 14.7%’ (보물섬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