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여보 파이팅" 손예진·이민정, 남편 스크린 복귀 응원하는 내조의 여왕들 [MD픽] 작성일 03-2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8pGQkCnr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0041534fbc2d300c84f077fd0128ced89e248ed928268ca79df3e372ba60719" dmcf-pid="X6UHxEhLr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예진, 이민정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74406993gcb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PpGQkCnE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74406993gcb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예진, 이민정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lass="video_frm" dmcf-pid="ZPuXMDloDi" dmcf-ptype="embed"> <div class="layer_vod"> <div class="vod_player"> <iframe allowfullscreen class="player_iframe" dmcf-mid="YbDLHKQ0rg" dmcf-mtype="video/youtube" frameborder="0" height="370" id="video@YbDLHKQ0rg" scrolling="no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WhEtqZEySGQ?origin=https://v.daum.net&enablejsapi=1&playsinline=1" width="100%"></iframe> </div> </div> </div> <p contents-hash="13f6be838f920dc9b55bd456035e5db2b41b53e6858456b1ef7da3fa4f52b48b" dmcf-pid="5Q7ZRwSgsJ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도형 기자] 배우 손예진, 이민정의 남편 내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62abcb79532b2fd977646061b7adbd16203638934ef1c2dd083a045fcdbfd0b" dmcf-pid="1xz5ervaEd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이민정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'승부'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25715bda0396286ff5ebdc1c47e43544e6c16bb3088d70afc3ae1b7fcdc19b2" dmcf-pid="tpTr7RaVr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민정은 VIP 시사회 가장 마지막에 모습을 드러냈다. 당초 공개된 명단에는 이민정의 이름이 없었다.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개봉하게 된 '승부' 속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포토월에 섰다. 이민정이 이병헌 주연의 영화 VIP 시사회에 나타난 건 지난 2022년 영화 '비상선언' 이후 햇수로 3년 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daf7772d23d151ad1a3e5ba3f490beb2a8400ac04d5656a6d2e3428b6a1cd80" dmcf-pid="FUymzeNfOR" dmcf-ptype="general">이민정은 똑 단발 헤어스타일에 청재킷과 세미 플레어 데님으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. 여기에 톤 다운된 베이지 크로스백으로 엣지를 더했다. 편안한 극장룩의 정석을 보여줬다.</p> <p contents-hash="d6f04632c185f9a7b20302d333c24ff74fb04da7d78a8c7ec74b313af0e96af9" dmcf-pid="3uWsqdj4DM" dmcf-ptype="general">이민정 등장에 앞서 손예진 사례도 재조명되고 있다. 그는 지난해 12월 CGV용산에서 진행된 영화 '하얼빈' VIP 시사회에 참석해 흥행에 힘을 더했다. 특히나 남편 현빈의 스크린 새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공식석상에 나서는 건 처음이라서 더욱 주목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596acf251f358e90da60929a403a4ff7009fa3c792a86b0bff41be7da7bc772" dmcf-pid="07YOBJA8Dx" dmcf-ptype="general">청바지에 블랙 코트 차림으로 등장한 손예진은 짧은 인터뷰에서 "왜 제가 더 떨리죠? 제 영화도 아닌데"라면서 "여보 파이팅"이라고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63afdf6f55e5ed13cbb0fff6c10d3ea8c09cff69f04d88f41bdcd4c577fea6" dmcf-pid="pzGIbic6mQ" dmcf-ptype="general">연예계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더라도 공식석상에 나와서 애정을 표현하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다. 사진 또는 코멘트 하나 찾아보기 힘들 만큼 보수적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c84acc1888575d719d1efd5df5d6a71c3ad9a91988c18b4aaacec6dd551d13" dmcf-pid="UqHCKnkPIP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그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는 추세다.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대중 앞에 나서며 영화 홍보를 하는 등 내조의 여왕 이미지까지 챙기고 있다. 손예진, 이민정이 대표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. 이러한 흐름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또렷해질 것으로 보인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보물섬' 박형식, 출생 반전에 안방 초토화…시청률 14,7% [종합] 03-23 다음 '보물섬' 14.7% 또 최고 경신..박형식X홍화연 이복남매? '충격 출생의비밀'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