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오열 엔딩’ 서강준, 금괴 대신 실종된 아버지 시신 찾아 (언더커버) 작성일 03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0GxPcIi00"> <div contents-hash="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" dmcf-pid="Vx9wEG0CF3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71e5630839026045d270b5998bca5a174f7affdc97a7590287b6e87bea2453" dmcf-pid="fM2rDHph7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donga/20250323073914404neiy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ynHYB6F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donga/20250323073914404nei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819045aa52c7d715c40a01baa973508de9a43451c8a02c287d7d1dff76a3f94" dmcf-pid="4RVmwXUl3t" dmcf-ptype="general"> 서강준이 그토록 찾던 금괴의 숨은 진실을 알아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eba8905f365b14225f28fb76403b4827760ec4bb885025ae31fdf25d2a6a1cc" dmcf-pid="8efsrZuSU1" dmcf-ptype="general">MBC 금토드라마 ‘언더커버 하이스쿨’(기획 남궁성우/극본 임영빈/연출 최정인/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, 슬링샷스튜디오/ 이하 ‘언더스쿨’) 10회에서는 정해성(서강준 분)과 서명주(김신록 분)가 애타게 찾던 숨은 금괴의 정체가 밝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b8c56ed52ea616266c651c541fe906875b89c1491b3a3ecb5a7b778f0f64050" dmcf-pid="6d4Om57vz5" dmcf-ptype="general">어제 방송에서 명주는 보란 듯이 학교로 돌아왔고, 네 번째 괴담과 관련해 해성이 찾은 키워드를 알고 있어 충격을 안겼다. 그녀가 학교에 오자마자 해성은 퇴학당했고, 국정원 국내 4팀 또한 대기 발령과 함께 팀 해체 통보를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a1fc8a4073c617454407a981299678c2c3cf0dfc73d7c7425820221e482513" dmcf-pid="PJ8Is1zTUZ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해성은 오수아(진기주 분)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는 명주의 경고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b6506467416dbb4f643fa1c0a5b9daba695ea2e1950b44fc6754ddd058b128" dmcf-pid="Qi6COtqy3X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국정원 국내 4팀 멤버들은 포기하지 않고 네 번째 괴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. 이들은 금괴가 있는 최종 장소를 추적하던 중 학교에 있는 서병문의 흉상에 무언가가 있음을 직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fb7d6989486cd9a21e655585c0a5a3c3073442927e9189cfa200b12b7956b5" dmcf-pid="xx9wEG0C3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해성은 배달원으로 위장해 학교에 진입해 흉상이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됐고, 그때 교감 백광두(오용 역)가 나타나 그곳을 빠져나와야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642ea8c837d38aeefead6056ac61cffdffe096d625cb4bf89c449eec424303f" dmcf-pid="yysBzeNf7G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해성과 수아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. 학교 내에 두 사람이 마치 밀회를 즐기는 듯한 사진이 퍼진 것. 이에 교장 박재문(박진우 분)이 수아에게 수업을 중단하라고 했다. 그 순간 해성이 나타나 그간 신분을 속였다며 자진 납세했고 사진에 관한 일은 해프닝으로 끝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c257ca20e0752c04256922476d4fdca622a307a65e91a7868d8c7ae09c82e937" dmcf-pid="WWObqdj47Y" dmcf-ptype="general">이는 우연히 해성의 정체를 알게 된 이예나(김민주 분)가 이 일이 일어날 것을 알고는 미리 언질을 준 것이었다. 이처럼 해성과 수아에게 위기가 거듭 찾아오는 가운데, 명주를 상대로 어떻게 살아남게 될지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1954cdfa6c02944ac82890b8895c515c7f1d7b33eb77ef90dd85cb5cfadc5ba7" dmcf-pid="YYIKBJA8pW" dmcf-ptype="general">명주 또한 흉상과 관련해 그 속에 숨은 장소가 있는 것을 알고는 곧장 학교로 향했다. 학교에 먼저 도착한 해성은 간첩이 침투했다는 말로 명주를 들어가지 못하게 입구를 가로막았고, 그 사이 해성은 흉상을 돌려 지하에 들어갔다. 깊숙이 들어갈수록 긴장감이 더해지는 가운데, 해성은 그곳에 금괴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45422ca622402b00df5d17292dece004bec9f6653ca1311663ff3ab7c229006" dmcf-pid="GGC9bic63y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에는 더욱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. 금괴를 찾으러 들어간 지하에는 백골 시신이 있었고, 여기에 해성이 어릴 적 아빠에게 준 시계가 그대로 남아 있어 모두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. 이에 폭풍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쏟아낸 해성이 아버지 죽음 뒤에 숨은 진실을 어떻게 파헤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솟구친다.</p> <p contents-hash="f4e5b751dd341ff618d9fb2b88db7db67d3f6cc4294c789583525dfd46090b5b" dmcf-pid="HHh2KnkP0T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‘언더커버 하이스쿨’ 10회는 학교 내 퍼져있는 네 번째 괴담의 숨은 수수께끼를 풀면서 금괴가 숨어 있다는 지하 공간을 찾게 됐다. 그러나 그곳에는 금괴가 없었고 해성의 사라진 아버지 시신이 발견돼 향후 전개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8cb4ebe33cd58065a527fdb31167e49163fb5a429d02bac73cf136e95dc1d1" dmcf-pid="XXlV9LEQzv" dmcf-ptype="general">MBC 금토드라마 ‘언더커버 하이스쿨’은 28일과 29일 밤 9시 50분에 11회와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bb0225e82c4ed258c1e6b0714edc94e050908cb48a7ebf3773b7ab331fa8f14" dmcf-pid="ZZSf2oDxUS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제공: MBC 금토드라마 방송 캡처</p> <p contents-hash="07931b480d89e7416c37b1ea57385e79f680c65306cf8dd7d4ce48e56e1e6bfa" dmcf-pid="55v4VgwMzl" dmcf-ptype="general">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빈우 "♥남편에 이혼 선언..돈 안벌고 살림도 안해 마음정리" ('동치미') 03-23 다음 조째즈, 우상 린 꺾고 '불후의 명곡' 우승..눈물 펑펑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