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희귀암 투병’ 윤도현 “아픈몸 이끌고 라디오, 방사선 치료받고 힘없어”(보고싶었어) 작성일 03-23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otdHKQ0v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78698d9949fd4d4b02e57065b85542f709d23bc6f5d64f143308b75f0b87f3" dmcf-pid="5gFJX9xpS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80227463ftil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HgLGervav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80227463fti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f76130878309d0578c58c3bb1d894ff6097bd3afb329c024049e6f12fbd753" dmcf-pid="1a3iZ2MU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80227680vbnh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XCE0Nv5rW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080227680vbn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" dmcf-pid="tN0n5VRuCM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황혜진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117d1c1ead97dc7e3300173782516aec6428e130dbb79c395f0de88a7b725bb" dmcf-pid="FRY6SU2Xyx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윤도현이 진솔한 이야기로 재미와 감동,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f0bb95b6b6a6fa630e66da00bfacc6d7f80bbc7677c020905b3f4b5608cf75b" dmcf-pid="3eGPvuVZSQ" dmcf-ptype="general">3월 22일 방송된 ENA 예능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3회에서는 대한민국 록 밴드의 대명사 YB 리더 윤도현이 MC 최화정과 김호영을 비롯, YB 멤버 전원을 자신의 찐 단골집으로 초대해 맛깔난 토크로 풍성한 한상을 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e98a462e91d74f67053e401c334130fb68bcbce2500d61df19d46116f96e8cf" dmcf-pid="0dHQT7f5lP" dmcf-ptype="general">사방팔방 밥 도둑 음식들로 가득 찬 파주 시장에서 힘차게 시작된 이날 방송에서는 최화정이 올해로 데뷔 30주년에 빛나는 YB를 위한 떡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선사했다. 최화정과 김호영, 그리고 윤도현은 본 게임 전 떡튀순(떡볶이, 튀김, 순대) 세트로 워밍업은 물론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허기짐을 달랬다.</p> <p contents-hash="07712ed7cd5ced57de2c01f56eb97a844afa6e8d0416c5adfbab24a2fc1d963d" dmcf-pid="pJXxyz41v6" dmcf-ptype="general">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단 한 번도 실망을 안긴 적이 없다는 윤도현의 10년 지기 단골 가게는 싱싱한 백골뱅이부터 시그니처 메뉴인 보들보들하고 촉촉한 식감이 매력적인 닭한마리와 면치기를 부르는 칼국수까지 완벽한 보양식 라인업으로 군침을 돌게 했다. 여기에 닭 요리와 어울리는 윤도현만의 소스 먹팁도 더해져 더욱더 다채로운 밥상을 완성시켰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4ed8c02a628483a528ac6ac17d5c70855a48e1a1a6fc1fda4df46d29183cdb" dmcf-pid="UiZMWq8tv8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에서 최초로 공개한 소문의 귀신 썰도 들을 수 있었다. 윤도현이 잠시 일산에 거주하던 시절, 윤도현을 포함한 가족 전원이 모두 목격했다는 이 귀신은 비 오는 날마다 나타났다는 것. 이에 김호영이 실제로 대박이 났냐는 질문을 하자 박태희는 ‘윤도현의 러브레터’를 언급했고 이를 들은 윤도현이 귀신에게 공을 돌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6e955aa612fc7f000695ca059f5a3ce129c402766369f78058c21bbd7a9bc7" dmcf-pid="un5RYB6Fl4" dmcf-ptype="general">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대히트를 친 YB의 명곡이자 박태희가 작사, 작곡한 ‘나는 나비’의 눈물겨운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. 특히 멤버들의 거센 반대가 있었음에도 박태희가 밀어붙여 결국 초대박이 나 윤도현의 자작곡 200개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a5cacd39f15d00f09f1d0f1f32838ae03f6811c0a8781645bb3095de67bb995" dmcf-pid="7L1eGbP3Tf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고(故) 신해철이 YB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했다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. 윤도현에 따르면 신해철은 아카펠라부터 재즈, 일렉트로닉 등 미발표곡만 100곡이 넘게 있었을 정도로 음악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었다고. 그의 제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나눴고 활발하게 음악적 교류를 하던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며 짙은 그리움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5cbc876d71b03328630dcf4cf628eca91a21356bd1c765f13a4afa0a4ba615" dmcf-pid="zotdHKQ0l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23년 암 투병 사실을 알린 윤도현은 아픈 몸을 이끌고 라디오와 뮤지컬 스케줄은 소화했지만 방사선 치료 당시에는 힘이 없어 공연은 병행할 수 없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. 이를 계기로 새로운 일에 도전할 힘이 생긴 데 이어 YB 사상 최초 헤비메탈 앨범인 ‘Odyssey’도 낼 수 있었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" dmcf-pid="qgFJX9xpT2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황혜진 blossom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Ba3iZ2MUl9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김지민♥’ 김준호 “2세는 이왕이면 딸” 고백 (독박투어) 03-23 다음 ‘살림남’ 뜬 최수호 재발견, 요섹남이라니!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