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치매’ 진 해크먼 부인, 죽은 반려견과 함께 묻혔다[해외이슈] 작성일 03-23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s2CHKQ0m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702937c474be00f978469be2b9275171ddf6b915d59e2e7e40c691546facfe" dmcf-pid="fOVhX9xpE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뱃시 아라카와, 진 해크먼./게티이미지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81622079jdf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2e5owXUlI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81622079jdf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뱃시 아라카와, 진 해크먼./게티이미지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490bbb7cedf40bad1f71c1bf5937936d31cb3b01e67fc5212a4afaf1c8924e6" dmcf-pid="4IflZ2MUmL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곽명동 기자]진 해크먼(95)의 부인 뱃시 아라카와(65)가 죽은 반려견과 함께 묻힌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e2ebea5cea55b8e4e705fcdd74d1278826b034c30281991979d01676e28c93" dmcf-pid="8C4S5VRuEn" dmcf-ptype="general">22일(현지시간)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, 한 경찰관이 경찰 차량 안에서 진 해크먼의 둘째 딸엘리자베스(61)에게 전화를 걸어 고인이 된 부부와 함께 집에서 죽은 채 발견된 반려견의 시신을 어떻게 처리할지 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87a5e9af63a5ed2f7641a82354a6ba1ac8dcd4f4c40236ec97db36bb2b752f" dmcf-pid="6h8v1fe7mi" dmcf-ptype="general">엘리자베스는 경찰관에게 반려견을 화장해도 되는지 묻고, 동물 관리 담당자가 가능하다고 확인하자 “개를 화장해서 벳시와 함께 묻을 생각”이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365c4dd4319899e5e4a9022c799b8831f00844826af9d25a60e1c1d5e67ff3e" dmcf-pid="P3NUVgwMOJ" dmcf-ptype="general">1991년 벳시 아라카와와 결혼하기 전, 진 해크먼은 첫 번째 부인 페이 말티즈와의 사이에서 크리스토퍼(63), 엘리자베스, 레슬리(57) 세 자녀를 두고 있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21f4a32536acf813b7d5252ac3fd72202670a250d804913a8c4ef326dff77c" dmcf-pid="Q0jufarRw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진 해크먼 부부는 지난달 26일 뉴멕시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1747d50acb9443119458cc4505b3f9a4d7a862efe01f1505cb13fbba3deb200" dmcf-pid="xpA74NmeIe" dmcf-ptype="general">뉴멕시코 수석 검시관 헤더 자렐 박사는 아라카와의 사인이 설치류에 의해 전염되는 희귀 바이러스인 한타바이러스 폐증후군(HPS)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a4963f7a31290403d369579791adef15b06a762d32072b9490b201c3a98f25f" dmcf-pid="yjUkh0KGDR" dmcf-ptype="general">치매와 심장병을 앓고 있었던 진 해크먼은 죽은 아내와 함께 일주일을 함께 지내다 지난달 17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추정됐다. 이날을 마지막으로 심장 박동기가 동작을 멈췄다.</p> <p contents-hash="ed615756b6a7fc554d5c5d3d1443aa8e3d980a83d57487f6b48f786aa4afeefb" dmcf-pid="WAuElp9HIM" dmcf-ptype="general">자렐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해크먼의 정신 상태를 고려할 때 배우가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“상당히 높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9ebec0b61649acd35e8438256cfa3a7cda37adef35c506ef4d7cda363b2645" dmcf-pid="Yc7DSU2Xwx" dmcf-ptype="general">반려견은 부부와 함께 죽은 채 발견되었으며, 굶주림과 탈수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65cc9f1cf72f87367a0ba6c6cdd3a8804b8ef923a190afc2f618aaa9c804e79" dmcf-pid="GkzwvuVZE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해크먼은 지난 1971년 영화 '프렌치 커넥션'과 1992년 '용서받지 못한 자'로 각각 아카데미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e2376bf98b8738ce32efb5e8f709ea82b8f9ddb757ee25dfeee8e320c1d35a3" dmcf-pid="HEqrT7f5mP" dmcf-ptype="general">아라카와는 1991년 해크먼과 결혼한 전직 클래식 피아니스트이다. 그녀는 친구와 함께 산타페에서 가정용 가구점인 판도라를 운영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얼굴이 서사다'… 서강준, 눈물 한 방울에 안방 올킬 [종합] 03-23 다음 원위, 오늘(23일) ‘2025 사운드베리 시어터’ 출격…에너제틱 밴드 퍼포먼스 예고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