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형식X홍화연, 설마 이복남매? '충격' 출생의 비밀…또 자체 최고 '13.1%' [보물섬](종합) 작성일 03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wyMZ2MUO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3eafc1ac144f13d8720a0493594f8592c7601c036344e067149a1612a13937" dmcf-pid="UrWR5VRuO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SBS 드라마 ‘보물섬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81333587kika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0Kc7m57vr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081333587kik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SBS 드라마 ‘보물섬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cdbace7526e10b5a9d59e747d5f739243cac79d8778e1a260e3482d7052af37" dmcf-pid="umYe1fe7Eb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‘보물섬’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또 경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0d2c3afc338b96e405cd7dd4314fdc79f073d129e18254e511516eaf26bb27" dmcf-pid="7sGdt4dzmB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(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) 10회는 전국 13.1%, 수도권 13%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.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.7%까지 치솟았으며 채널 경쟁력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2.8%를 기록했다. 이로써 ‘보물섬’은 토요 미니시리즈 1위,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, 주간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각종 시청률 순위 1위를 싹쓸이했다. ‘보물섬’의 美쳐버린 상승세가 놀랍고 또 놀랍다.</p> <p contents-hash="587be6eb457c9dc67c28e86a27d12dc0d49a4f9354723669ac1f6cb90d858175" dmcf-pid="zOHJF8Jqr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서동주(박형식)를 둘러싼 출생의 비밀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다. 그런데 그 출생의 비밀이 너무도 충격적이라 안방극장이 발칵 뒤집혔다. 그야말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. 시청자 뒤통수가 얼얼할 지경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fa77cb682392285b2af4e0e30b0f85ab3f8cba59a050939795521df6a5311e4" dmcf-pid="qU4lMDloDz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서동주는 염장선(허준호)에게 “내가 원하는 건 복수”라며 “선생님 목숨이 제 복수에 갈음할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죽여드리겠다”라고 선전포고했다. 허일도에게도 “서동주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살인미수범이다. 앞으로 그 약점 제가 잘 활용하겠다”라고 경고했다. 이 말을 입증하듯 서동주는 본격적으로 복수에 돌입, 두 사람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647824515f8dea39af547bf3ff5cf25f4b0eab11d6bb50f911d48fea9733e3" dmcf-pid="Bu8SRwSgE7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대산그룹에 복귀한 서동주는 회장 차강천(우현)의 뜻에 따라 최실장(김민상 분)의 부회장 승진을 서둘렀다. 동시에 차강천의 혼외자 지선우(차우민 분) 카드를 이용하려 지영수(도지원)를 찾아갔다가 차강천의 장녀이자 허일도의 아내인 차덕희(김정난)와 마주쳤다. 서동주의 발 빠른 움직임은 허일도X차덕희 부부의 불안감을 한껏 자극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d01ab9242591aa169b8dc2129d717e2ab352f65a3062fc5d46edb1585ba523" dmcf-pid="b76vervawu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는 관리자(성노진 분)와 조양춘(김기무)을 끄나풀로 이용, 염장선을 향한 압박도 이어갔다. 특히 두 사람의 입에서 추후 염장선에게 큰 약점이 될 수 있는 ‘민들레 자료’가 나오면서, 서동주의 머리도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다. ‘민들레 자료’란 과거 안기부에서 주요 인사들을 사찰한 정보인데, 염장선 역시 사찰의 대상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f830a800c8087fbc808c0a1b5584e5c8b2a0279b88232fc807de97eab30d6d" dmcf-pid="KzPTdmTNDU" dmcf-ptype="general">이 과정에서 일련의 모든 상황이, 서동주의 큰 그림이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. 사실 서동주는 물에 빠진 허일도를 구해줬을 때부터 이미 기억이 돌아온 상태였다. 서동주는 복수를 위해 자신에게 총을 쏜 허일도를 구한 것이었다. 자신을 살려준 이유를 묻는 허일도에게 서동주는 “앞으로 뼈가 저릴 만큼 아프게 알아가게 될 것”이라고 섬뜩한 말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4f62d07bd33bef01c67c2ab3e5ccc963152c5b1344cdd173166ec9a0197fccba" dmcf-pid="9qQyJsyjI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서동주는 관리자에게 “자네 아버지를 잘 안다”라는 말을 듣고 ‘성현’이라는 이름과 관련이 있을지 모를 친아버지 찾기에 나섰다. 서동주는 자신과 죽은 누나의 친아버지가 같은 인물이라 생각했다. 그러나 서동주는 죽은 누나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c6e0a2a9f2020e75597376786416bc5d78402adbe4ad3ae4ce7d9b635b07e13" dmcf-pid="2BxWiOWAw0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서동주가 과거 사진 한 장을 손에 넣었는데, 사진 속 어린 동주를 안고 있는 사람은 여순호(주상욱)였다. 피마담(손지나)은 사진 속 여순호가 서동주의 친아버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. 이후 서동주는 여은남(홍화연)에게 해당 사진을 보여줬다. 그 순간 여은남이 여순호를 콕 집어 “우리 아빠야”라고 말했다. 큰 충격에 휩싸인 서동주의 모습으로 ‘보물섬’ 10회가 끝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9a2e7b9c6ed826dab1bfccdb2f4f4271148aab27cb69b9b26787a8e3e4a9c2a9" dmcf-pid="VbMYnIYcw3" dmcf-ptype="general">‘보물섬’ 10회는 염장선과 허일도를 향한 서동주의 복수를 치밀하고 촘촘하게 그리며 긴장감을 높였다. 그리고 엔딩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서동주의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상상초월 단서를 던지며 큰 충격을 안겼다. 배우들의 디테일한 연기는 시청자로 하여금 단 1초도 극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. 회를 거듭할수록 더 강력한 ‘보물섬’의 다음 회가 미치도록 궁금하고 기대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송강호와 방탄소년단 진, 함께 연기해보고파".. '고독한 미식가' 마츠시게 유타카 03-23 다음 '저질 체력' 김준호, '오사카 마라톤' 첫 탈락자 위기…탈꼴찌 위한 질주 '폭소'(미우새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