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빈우, 이혼 서류 발급 "남편 존재도 싫었다"..파경 위기 고백 [동치미] [종합] 작성일 03-23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1VU6AOJTk"> <div contents-hash="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" dmcf-pid="9cymHKQ0S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bd852aeb4ab07377c4a24d725ccb02c81c9e3de9cdd333d2f420fd3ee3785a" dmcf-pid="2kWsX9xpS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빈우 부부/사진=TV조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082348927dqvc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W5Y7RaVC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082348927dqv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빈우 부부/사진=TV조선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329070a8f483e9b6316bdeb075dcf4e0c1e4154f71a186c39bae4248c6bc2b0" dmcf-pid="VEYOZ2MUC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082350524xnaf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b36qMDlol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082350524xna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MB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059b0f3b8a727b0f809de46f1faa973b952024e022ad94e87642143bb159806" dmcf-pid="fDGI5VRuhN" dmcf-ptype="general"> '속풀이쇼 동치미'(이하 '동치미')에서 배우 김빈우가 이혼 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847b6a04334a6de3dcd8fd53249ec64430d6c60bccb3675b28b2b3cc2af4cfe" dmcf-pid="4wHC1fe7la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'동치미'에서는 김빈우가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7e0e2a86510d8ed022e85f883eb9789bfcc633f2395b00eb4c8d05d2ac8726a" dmcf-pid="8rXht4dzS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빈우는 돈도 안 벌고, 살림도 안 하는 남편에게 이혼을 선언한 적 있다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a400d651b04aa5fa7f3c3a3f7b61785e6f1a427cfcb3756ea3813949ce49be0" dmcf-pid="6mZlF8Jqyo" dmcf-ptype="general">김빈우는 "4년 전만 해도 남편이 사업을 하고 있었다. 그런데 갑자기 사업이 어려워졌고, 경제적 수입을 가져오지 않았다"며 "아이들 키우고 있어서 나갈 돈은 많고, 나도 경제적인 활동을 안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6e6e0e205dbd7e3068e46a3ec701ca363def99e939d7fcc5ad043f9d105a3e" dmcf-pid="Ps5S36iBS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사업이 안 좋아져서 스트레스받으니까 남편 몸이 안 좋아졌다. 그래서 내가 사업 자체를 동업자한테 넘기고 나오라고 했는데, 정말 남편이 그만뒀다. 나도 정말 그만두라고 얘기하긴 했다. 옆에서 힘들어하는 걸 보는 게 미치겠더라"며 "그래서 내가 사회에 나오기 시작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9751761eca7d42b2a0f75384348b3b0641db9e2d5d9bec5750f582641ed22b" dmcf-pid="QO1v0Pnbvn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김빈우는 남편이 당시 육아, 살림을 도와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. 그는 "지금도 가사도우미, 친정엄마, 시댁이 도와주지 않는다"며 남편 도움 없이는 절대 안 된다"고 했다. 그러면서 "남편이 일만 했던 사람이라 집에 있는데도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책을 보고 자기 계발을 한다"며 "보면 한심한 스타일도 아니다. 그런데 애들이 울어도 책방에서 안 나왔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b766f14d056826983ee06aaa81dafb924ed9e7d72e05c4fcb8b5d84d6137fc" dmcf-pid="xItTpQLKyi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그렇게 5~6년을 지내다가 사람이 억울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. 억하심정이 생기기 시작하더라. '이 사람은 고치지 못하고, 나를 도와주지 못한다'는 생각이 들었을 때쯤 남편이 쳐다보기도 싫어지더라. 관심이 없어지고 존재도 싫고 말하기도 싫었다. 내 나름대로 혼자 마음을 정리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ed354462c7deef0834e3a9de669fb7ea114e78089272abb37884c7cc5a6d8f" dmcf-pid="yVoQjT1mlJ" dmcf-ptype="general">김빈우는 "남편은 내가 화를 안 내니까 괜찮은 줄 알더라"며 "나는 더는 못하겠다 싶어서 주민센터에서 이혼 서류를 다 뗐다"고 고백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f336e9860f206983260bc2fabe18536c1a0deadca9d75a52ce1456bc902cc8" dmcf-pid="WqeVnIYchd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김빈우는 이혼 전 남편과 대화를 나눴다고 했다. 그는 "주변 지인들이 그러지 말고 남편한테 얘기해보라고 하더라. 헤어지기 전에 내가 힘들다고 한 번은 이야기를 해야겠다 싶었다"며 "5시간 울면서 내 이야기를 했다. 했는데 남편은 이해 못한 것처럼 듣다가, 나중엔 화도 냈다. 그랬다가 '이혼하자' 얘기가 나왔고, 난 행사를 하러 가야 해서 일어났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31333a9328b5731282ce45a92d62a4dc2d251b4f345766e6590396328741eda" dmcf-pid="YBdfLCGkh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러니까 남편이 내 손을 잡았다"며 "자기가 너무 위기가 느껴졌다고 했다. 자기가 변하겠다고 하더라. '잘못했다'고, '네가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'고 하면서 몇 주를 달래줬다. 달래주면서 남편의 기회를 보게 된 거 같다. 남편이 정말 달라졌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7131daffe1bba35030af02e3e0fe0f3d4a8fac8b6077d7e4a99ce9a5f7e86f" dmcf-pid="GbJ4ohHEh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764fef42a07425ea92d0d7c87adddd65d93362df3d4cc56b2c030c1b7dd077" dmcf-pid="HKi8glXDWM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최대철, 아내 한수연 불륜에 분노 폭발…이혼 거절(독수리 5형제) 03-23 다음 김수현 저격? 고(故) 설리 친오빠, “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...모두의 인생 ‘리얼’”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