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백경, 두 아들 생각하며 후회하는 이유('살림남2') 작성일 03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Nw9F8Jqv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3185332567b30bdc6ba8a19d9109b2e1073d7c264a12ebb7f770093132dbf2c" dmcf-pid="qjr236iBW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2799ybhq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pxKINv5rh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2799ybh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eadcc0092f57dcf780e7ed902187bfaf4662370e5409371ce643b87b45ff49" dmcf-pid="BAmV0PnbTZ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오세진 기자] '살림남2' 원타임 송백경이 과거를 후회한다는 발언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279c45bbb80609f89d849a243c57737beb7f01b01f5ef10a7ad4e504ca1fd44" dmcf-pid="bcsfpQLKyX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영된 KBS2TV 예능 '살림남2'에서는 시청률 달성 공약을 위해 친한 트로트 가수들과 만나게 된 박서진, 그리고 '추억 살림남'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개한 원타임 송백경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04c37512307def0837dc8b56d8882d9f84c1a3e91dcb5fab2c418b46169137" dmcf-pid="KkO4Uxo9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010iubp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iO4Uxo9W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010iub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49d66d190010166c1ebd368fd28044e02695e3d64682d7f6e94137edf905a2" dmcf-pid="9EI8uMg2CG" dmcf-ptype="general">'살림남2'는 시청률 7.5%를 넘겼다. 박서진은 “제가 작년부터 바라던 시청률 7% 넘기를 바랐다”라면서 기쁨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. 그는 “7% 넘으면 장비를 갖고 버스킹을 나가겠다”라고 말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cacae61c2209cfff3ab587f7f59e3790c104a5a7a8d10b34ccff136ecde2c8" dmcf-pid="2DC67RaVvY" dmcf-ptype="general">박서진은 “오히려 대형 무대 가면 객석이랑 떨어져서 잘 못 하고, 객석이랑 가까운 행사를 가면 마음이 편안하다”라며 오히려 버스킹을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였다. 그의 버스킹을 도울 가수로 트로트 가수 송민준, 최수호가 등장했다. 이들은 박서진에 대한 친분보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박효정을 찾았다. 최수호 등은 “형이 효정 씨한테 너무 불친절하게 군다”라며 박효정 편을 들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ab8973ab182ef410072b8102d5212138a4a36e7e9e601aac4faa283f61e3f3" dmcf-pid="VwhPzeNfW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처음 박효정은 모습을 감추었다. 박효정은 “다른 연예인 분들이 오는 거라 제가 있다고 하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? 저도 좀 부끄럽다”라며 난색을 표한 것이었다. 박서진은 “원래 낯을 안 가리던 애가 부쩍 낯을 가리더라. 소극적으로 변한 게 아닌가 싶더라”라면서 걱정하다가도 “근데 훈훈한 분들이 온다. 그래서 피할 수 있다”라며 장난스러운 오빠로서의 모습을 보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b610bce33e1b3b1e50e880944e4e7d5162291b74cd6252880934e2fda58c9d4" dmcf-pid="fAmV0Pnbl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223wwji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juDiOWA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223wwj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a92617a4083365bbd2117ca717e208b7afe1c5a5cf392a7a2c009a4bb49db6" dmcf-pid="4csfpQLKCT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밤이면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했다. 송백경의 어머니는 “식당 일은 오래 했다. 왜냐하면 애 아빠가 애 14살 때 돌아가셨다. 가정주부로 살다가 당장 일할 수 있는 서빙 일, 식당 일을 당장 하러 나갔다”라며 식당 일이 능숙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fe21b41b833cf97adf334b2cde8158c06cb4e0b20a7f55990626f94d47c02ee" dmcf-pid="8kO4Uxo9lv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“어머니는 평생 쉴 줄 모르고 사셨다”라면서 “헌신적으로 사시는 거, 자부심이기도 한데, 왜 그렇게까지 살까, 싶기도 하다”라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fbcfd15ff5bedad2df7fdcc323c40de56b6acf4dba22200d54ee82f1e1b9f3" dmcf-pid="6EI8uMg2lS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기에 송백경은 자신을 알아보는 손님들에게 기탄없이 자신을 드러내고 끼를 충만하게 선보였다. 은지원은 “난 송백경이 자기 알려지지 않길 원하는 줄 알았다. 왜 이렇게 앞뒤가 다르냐. 낮밤이 아예 다르다”라며 놀랐으나 이내 "난 이미 갖고 있는 유명세를 이용해야 한다고 본다"라며 송백경을 응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fb5258e52f7b69e4437f1ac847de02ec98fefa4db96e63ceafea40df32d568" dmcf-pid="PDC67RaVv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450frmi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KFjMDlo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082023450frm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e87e32ada8b0fd32c28d334103335eba0d8c9a61f3ada2b29edb6cfbf26874d" dmcf-pid="QwhPzeNfTh" dmcf-ptype="general">매사에 당당하고 열심히 사는 송백경이지만, 그에게도 후회할 요소는 있었다. 바로 왼팔에 새겨진 문신이었다. 송백경은 “불 앞에서 일하는 거 정말 장난 아니다. 그런데 한쪽 팔에 타투가 있다”라면서 “아빠가 되고 나서,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”, “아이들이 물어봐도 할 말이 없다”, “가정이 없을 때는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. 그런데 아빠가 될 줄 몰랐다”라며 주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2b9b6160e9211de001b541f5da0646d2c853e61ccf02284aae7c60e648bcf0" dmcf-pid="xrlQqdj4C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은지원은 “저도 오른쪽 어깨에 타투가 있다. 그런데 후회한다. 정말 깨끗한 몸이 좋다”라며 공감했다. 송백경은 “저는 이 타투를 지울 계획을 하고 있다”라고 말해 격려를 받았다./osen_jin0310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d254135568b0c7cbfcdf6cb661d2d67002455f83d0d9fdfea786413fc75cba14" dmcf-pid="yb8TDHphSI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KBS2TV 예능 '살림남2'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성동일, 子 공대 보내더니…60세에 '어학연수' 성공했다 (샬라샬라)[종합] 03-23 다음 “로맨스 시작”…‘감자연구소’ 이선빈♥강태오, 마음 확인한 이마 키스 엔딩[종합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