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혜근, 시모와 절연 이유 "친정엄마 돌아가셨는데...아들만 걱정" ('동치미') 작성일 03-23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MRWHKQ0Hi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pReYX9xpGJ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709e2b1ebccef130d806398cf6102b143296e81146e81843347daadd3a29012" dmcf-pid="UedGZ2MU5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MBN '속풀이쇼 동치미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83104331kvzj.jpg" data-org-width="1090" dmcf-mid="Fsj0uMg2Z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83104331kvz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MBN '속풀이쇼 동치미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bb0bbefb4e73a1cbb1550dca9da90bac15e6ecea1c9134af662b085f7ce726" dmcf-pid="udJH5VRuZe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이혜근이 돌아가신 모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.<br><br>15일 방송된 MBN '속풀이쇼 동치미'에서는 '말로만 아들 같은 사위, 딸 같은 며느리'라는 주제로 사연이 공개됐다.<br><br>이혜근은 과거 아역배우를 하며 엄마와 항상 같이 있었고, 추억도 많다고 밝혔다. 그런 엄마가 소뇌위축증 희귀병을 앓으시면서 5년을 투병하고 돌아가셨다고. <br><br>이어 그는 "엄마의 빈자리로 힘들 때 가족들이 따뜻하게 안아주고 이런 걸 내심 바랬는데 그런데 시댁에서 아무도 연락을 안 하더라. 그리고 시어머니가 꼭 끌어안아줄 줄 알았는데 그런 말씀은 없으시고 제가 전화를 안 해서 섭섭하다고 하더라"고 서운함을 토로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868dbabd58046fb192508fd037f766738f863556d3f1ed6aa170c05802557d" dmcf-pid="7JiX1fe75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= MBN '속풀이쇼 동치미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83105648jbem.jpg" data-org-width="870" dmcf-mid="3Q6lT7f5G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83105648jbe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= MBN '속풀이쇼 동치미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d8ce81031947ad2721205367fc0cef5a0add4b519a07d70318850545137bf97" dmcf-pid="zinZt4dz5M" dmcf-ptype="general"><br>시어머니는 이혜근에게 "'얘 너는 손가락이 어떻게 됐니?'"라며 연락을 안 했다고 도리어 서운하다고 했다고. 이혜근은 "그래서 본의 아니게 부부 싸움으로 이어졌고. 풀 데가 남편밖에 없으니까 남편에게 쌓인 걸 얘기하다가 이혼선언을 했다"고 밝혔다.<br><br>이혜근은 "남편이 이혼을 말릴 줄 알았으나 알았다며 2억만 달라고 하더라. 오피스텔 얻겠다고. 그래서 시어머니 앞에서 남편한테 한소리 했더니 시어머니가 '아들 너 여태까지 이런 대접받으면서 살았냐'고 하시더라"고 말했다.<br><br>그는 "싸움이 커질 것 같아 자리를 피하는데 시어머니가 '너 언제까지 슬퍼할 거니?'라고 하는데 마지막에는 못 참겠더라. 엄마가 돌아가신 지 몇 개월밖에 안 됐는데 내가 어머니를 20년간 모시고 살았는데 이렇게밖에 말을 못하실까 그때 마음의 문이 완전히 닫혔다"고 고백했다.<br><br>이혜근은 "시어머니는 내가 엄마 때문에 슬퍼할까 봐 아들 못 챙길까 봐 걱정했던 거다. '우리 엄마의 삶이 이것밖에 안 됐나. 딸 뒷바라지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' 엄마의 인생이 희생밖에 없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"고 전했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, 하루 종일 ‘♥이영자’ 얘기→“단둘이 대기실 데이트” 목격담까지 (전참시) [종합] 03-23 다음 문가영, 덕후 남친 ♥최현욱과 동기화…록시크 여신 변신(흑염룡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