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지성, 일본에서 시즌 두 번째 ITF 복식 타이틀 차지 작성일 03-23 105 목록 <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81/2025/03/23/0000010698_001_2025032308450737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시즌 두번째 복식 우승을 한 남지성(왼쪽에서 두번째)</em></span><br><br></div>남지성이 ITF M15 와세다대학국제테니스오픈 복식에서 우승했다.<br><br>남지성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일본의 우에스기 카이토와 짝을 이뤄 2번 시드의 쿠스하라 유스케, 나카가와 순스케를 6-3 6-1로 물리치고 시즌 두 번째 프로대회 복식 타이틀을 품에 안았다. 경기 시간은 49분.<br><br>남지성은 개인 통산으로는 프로대회 37번째 복식 우승이다. 남지성은 31세이지만 복식 세계 117위, 국내랭킹 1위를 하며 복식 전문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.<br><br>남지성은 단식에도 7번 시드를 받고 출전하였으나 4강에서 아깝게 탈락했다.<br><br>한편 올시즌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정현은 같은 대회에서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. 정현은 22일 단식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3번 시드의 시라이시 히카루를 6-2 6-2로 꺾고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. 남자 단식 결승은 23일 12시에 진행된다.<br><br>[기사제보 tennis@tennis.co.kr]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, 통산 8번째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우승 03-23 다음 엔믹스 '자철석 세계관', K팝 3부작 분기점…자성(磁性)의 자성(自省) 촉구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