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형' 강호동 "전 여친과 만나는 친구 최악" [TV 온에어] 작성일 03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oFRAytsv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b7eb33228964da4dd944bfa37bc6c183da6ddebca7b7d18bf5b59a43886795f" dmcf-pid="Vg3ecWFOy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85213121lzwo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KvjXzeNfT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85213121lzw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84c86e8bd6cd401e560a180f57a65f78d0b34d7bcbf27012146290f154efc56" dmcf-pid="fa0dkY3Ih3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'아는 형님' 강호동이 우정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941feec5ee6993413c2158ad0ac5e929ba9f99593fe967fa87b3cce54f820e3b" dmcf-pid="4NpJEG0CTF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'아는 형님'에서 강호동이 진정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52d2efdf1f53c2f6a6ec45568790cae58b38bf6bb757c31a458d10bf31e0dd" dmcf-pid="8NpJEG0Cv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출연진들은 우정토론 코너에서 전 연인과 사귀는 친구와 급을 나누는 친구 중 더 최악인 친구를 고르라는 질문을 받았고 강호동은 "전 연인과 만나는 친구가 최악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d06fd144b4b7c89824e873b1222933eecd719624c6f6e36ca76442894054e0" dmcf-pid="6jUiDHphy1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친구라는 것을 되짚어 보면 비가 올 때 우산을 주는 친구보다 같이 비를 맞아주는 친구가 좋은 친구다. 울 때도 손수건을 건네는 친구보다 같이 울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94e4841777049fb6d5639274505a3d44e1a958704c22236dc512ad52ae40326" dmcf-pid="PAunwXUly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강호동은 "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. 그래서 전 연인의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를 사귀는 건 친구에 대한 의리가 아니다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71ef6462c1e6369ebb98fe77c238e6d9df6ca62379033231a4b09888193e1e" dmcf-pid="Qc7LrZuSTZ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장훈이 "강호동은 저런 일을 한번도 당해보지 않았을 것이다. 제정신이면 누가 강호동의 전 연인을 만나겠느냐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03a10c6a5eec52ca738fa7e8262b93c48648082996a98a06146c62571a0d85" dmcf-pid="xkzom57vC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그룹 슈퍼주니어 희철이 "우리 중에 하나가 울었을 때 '밥 맛 떨어지게 왜 우냐'고 하지 않았냐"라며 허를 찔렀고 강호동은 "그래서 나는 좋은 친구가 아니야"라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4669c7c28f5cc069adaec10a6943124801e1cfe7ab7c1805cb060bbd4a3a30" dmcf-pid="y7EtKnkP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85214669gcfr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9otMjT1mv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85214669gcf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1b6b06d1a7f80f3b5c8eb5ecbd5e3a3257812c9e8a61458566ae960fc5abc0" dmcf-pid="WzDF9LEQCG" dmcf-ptype="general"><br>민경훈도 전 연인과 사귀는 친구가 최악이라고 주장하며 "그 친구가 내가 전 연인과 만났다는 것을 알고서도 만난다는 게 안될 것 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6170b5daf6b12e252331ef247e02f096dd61ec6b32f1bef23385a3f0d418a9" dmcf-pid="Yqw32oDxWY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이수근은 "그건 그 상대의 문제로 나는 괜찮다고 생각한다"고 자신만의 생각을 밝히며 "술자리에 헤어진 이성과 친구가 와도 "괜찮을 것 같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e445b48242c4ac38c22b4dcee36cce74fa70ecdd728478367f875841acf8e1" dmcf-pid="GBr0VgwMv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계속 두 사람을 봐야한다고 가정하자 "둘이 안보고 왜 나를 같이 보냐. 그런 가정 싫다"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5ecd5135e522832ec285dfff24eb04185d025ffc1645e50a9a2ebc30eb1536" dmcf-pid="HbmpfarRT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수근은 "희철이는 남이 헤어진 여자 많이 만나보지 않았냐. 너가 좀 이야기 해봐라"라고 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</p> <p contents-hash="5c13bada76f3b5aaecef83cf0ab2d46fbd8921033cb122b26454e6c5801f7233" dmcf-pid="XKsU4NmevT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JTBC '아는 형님']</p> <p contents-hash="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" dmcf-pid="Z9Ou8jsdlv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협상의 기술' 이제훈, 산인그룹 주가 회복 돌파구 찾으러 일본행[TV핫샷] 03-23 다음 황동주♥이영자, 호감 갖고 알아가는 中…"힘들게 만났으니 편안하게" [전참시](종합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