덱스 "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..차가운 평가로 '냉장고를 부탁해' 셰프들 잡는다 작성일 03-23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gMohHEF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a0dd68223e85126bd33e985f6a99dc82387aa190fe12b77e51fbdcb99aa3e0a" dmcf-pid="pxNeaSZw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Chosun/20250323091105424tdh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PefRwSg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Chosun/20250323091105424tdh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958069cf850b29cdc482684f839be177c6ab13a8c6a5b8a0a45e3818d8d0108" dmcf-pid="UMjdNv5rUN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] 방송인 덱스의 냉장고를 두고 펼쳐지는 '냉장고를 부탁해' 셰프들의 대결이 불이 붙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d0d83b051c4189958fbca3578b8ca0430ff137cd431c717fe86bb63098f74b" dmcf-pid="uRAJjT1mUa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가진 덱스를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지난 이다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에서도 채소를 빼고 시식할 만큼 '아기 입맛'을 자처한 덱스의 솔직한 고백에 셰프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7bc86248a8f6793e0385f0f065e1024e1d960dbb6c8c5dfd1526ffcf3823ab6f" dmcf-pid="7eciAytsp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'냉부 대표 이탈리안 셰프' 샘킴과 '냉부 대표 일식 셰프' 정호영이 정통 한식 대결로 맞붙어 흥미를 더한다. 두 셰프는 덱스가 요청한 '전라도식 한상차림'을 위해 냉부 역사상 가장 많은 요리에 도전하며 초유의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.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"역대급으로 빠르다"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9b8b2b0e0c9449dd722b339504b1c8a4b754906deda88551be68631295e7121" dmcf-pid="zdkncWFOu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대결에서는 '흑백요리사 우승자' 권성준과 '암흑요리사' 김풍이 냉부 최초의 '기내식 요리 대결'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. 평소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던 권성준마저 김풍 특유의 좌충우돌 스타일에 휘말려 함께 흔들리고, 결국 두 사람 모두 정신없이 "I see"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. 특히 시간 부족으로 인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하자, 덱스는 "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라고 당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0eb900159c97e7ac9a644f095bb25b2f60e160c4acc25d2a29fc9a06c4d0b89" dmcf-pid="qJELkY3I3L" dmcf-ptype="general">덱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네 셰프의 불꽃 튀는 승부는 23일 오후 9시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52eaaacb4f73cf311016ca20472c96beabee571fb89ca5888565c38836ef96" dmcf-pid="BqQKPcIi3n" dmcf-ptype="general">문지연 기자 lunamoo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필근, 괴사성 췌장염→패혈증 사망 고비 "장기 녹아..35kg 빠졌다"(꼰대희) 03-23 다음 뉴비트, '플립 더 코인' 뮤비 티저 공개…차원 다른 세계관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