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감독'' 하정우 "아버지 김용건, 연기 못해서 캐스팅 안 해" [TV온에어] 작성일 03-23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FTGt4dzC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b37a17c0952db1295d3086123d55275cb300bc9a2739acb6a6900c8c533e7f" dmcf-pid="F3yHF8JqC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90810995thrw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107b4NmeT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090810995thr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fbf2ec0115bf770cf984da29b8325439af844ad08462788f62f2af50975b0f4" dmcf-pid="30WX36iBCk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감독, 제작자로 분한 배우 하정우가 아버지인 김용건을 작품에 캐스팅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424f238421ba1b34e6f3f72a962e0f7188fc960b29bf329422a9d7acbd0c226" dmcf-pid="0pYZ0Pnbyc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MBC 예능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(이하 ‘전참시’) 339회에서는 배우 하정우, 박병은, 이동휘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055a08cf6665fe3466f0f2b30db7fce799c801beaadce6691a9484fe9fa2ff" dmcf-pid="poPRLCGkCA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개봉된 영화 '로비'는 하정우가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은 세 번째 작품이다. 하정우는 직접 연출한 작품에 아버지이자 배우인 김용건을 캐스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. <br>그는 "아버지 연기는 맘에 든다. 난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 연기를 보고 컸기 때문에 아버지랑 연기하면 불편하지 않을까"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fcaf92f8846485c38cb1fd484f1bb314da6ee80917c7f6596b0fb6228ddf5253" dmcf-pid="UgQeohHEvj" dmcf-ptype="general">김용건과 어울리는 역할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도 하정우는 "없었다. 다행히도 없었다"라고 밝혔고 "차라리 자식은 (영화에) 캐스팅 할 수 있을 것 같다. 그런데 부모님은 캐스팅하기가 더 어렵다"고 소신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7ddc15a7797f108d46685b740c04258cba766e68dc8a5e25761f40ece93625" dmcf-pid="uaxdglXDhN" dmcf-ptype="general">또 하정우는 감독으로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. 그는 "감독은 사실 자기 편이 없는 느낌이다. 혼자 많은 결정을 해야 하고 문제가 생기거나 한계에 부딪히면 다 감독에게 묻는다"고 털어놨다. 이어 "그럴 때 가장 의지하는 게 주연 배우다. 그런데 주연 배우들이 현장을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하면 그것만큼 힘든 게 없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d28080656847281fe835244bb14320af79f1cb6d9b41a227d15becbee8472d" dmcf-pid="7NMJaSZwTa" dmcf-ptype="general">감독에 도전한 후 주연 배우로서의 마음가짐도 달라졌다며 "내가 주연 배우 역할을 수행할 때 다른 감독님들에게 힘이 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계속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26579c88f98080aa18f37f0a22d4ff3d0514e8e2ca946b634933ca6dab61948" dmcf-pid="zjRiNv5ryg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]</p> <p contents-hash="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" dmcf-pid="qAenjT1mlo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샬라샬라’ 장혁표 ‘코리안 핫도그’ 대참사…외국인 친구들 눈물 쏟아 03-23 다음 송필근, 괴사성 췌장염→패혈증 사망 고비 "장기 녹아..35kg 빠졌다"(꼰대희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