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냉장고를 부탁해' 덱스, 요리 비주얼에 충격 "구겨진 신발 아니냐" [TV스포] 작성일 03-23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k19KnkPW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372b3898bfc64fa006d38bf3eb726a1219942a515aa14e5cd6a4abf9a9017cf" dmcf-pid="1Et29LEQC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냉장고를 부탁해 / 사진=JTBC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today/20250323094906981iwpd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yeEkY3Iy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today/20250323094906981iwp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냉장고를 부탁해 / 사진=JTBC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b85eaf2ae4c204fbbf0a60cded088be29ad21bca32412e5d169e6e12695901" dmcf-pid="tDFV2oDxl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냉장고를 부탁해' 셰프들이 역대급 승부를 벌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c0660221fbd69f32bd046584dc100245ad2a7db8c408c9f57ad67f2226c5e35a" dmcf-pid="Fw3fVgwMTS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가진 덱스를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지난 이다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에서도 채소를 빼고 시식할 만큼 '아기 입맛'을 자처한 덱스의 솔직한 고백에 셰프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84b077f8e7d0a468c982ef6aecc8b368971ea1ff9904d9cbed501f7e336bc7f4" dmcf-pid="3r04farRl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'냉부 대표 이탈리안 셰프' 샘킴과 '냉부 대표 일식 셰프' 정호영이 정통 한식 대결로 맞붙어 흥미를 더한다. 두 셰프는 덱스가 요청한 '전라도식 한상차림'을 위해 냉부 역사상 가장 많은 요리에 도전하며 초유의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.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"역대급으로 빠르다"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40d6cd1f727187b0ab5f0a5901777018ec346f21f62d29b292df83fc777d04e" dmcf-pid="0AZbBJA8y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대결에서는 '흑백요리사 우승자' 권성준과 '암흑요리사' 김풍이 냉부 최초의 '기내식 요리 대결'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. 평소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던 권성준마저 김풍 특유의 좌충우돌 스타일에 휘말려 함께 흔들리고, 결국 두 사람 모두 정신없이 "I see"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d0f49fbe5b179cb5b73f65474a2a5d58b38b2b78ef0ca8f61763a22e08d8ac20" dmcf-pid="pc5Kbic6lC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시간 부족으로 인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하자, 덱스는 "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라고 당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b1a61461de5cd942e95f75d51fc8a279b44ecc9b696d685954f2db31fe944f1" dmcf-pid="Uk19KnkPWI" dmcf-ptype="general">'냉장고를 부탁해'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" dmcf-pid="uEt29LEQlO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언더스쿨’ 서강준, 금괴 대신 실종된 아버지 시신 마주했다 03-23 다음 이선빈 ♥ 강태오, 달콤하고 짜릿한 이마 키스 (감자연구소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