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상혁, 올해도 '전설' 바심 초청 대회 출전 작성일 03-23 11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23/0001242396_001_2025032310061406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우상혁이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우승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.</strong></span></div> <br>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'살아 있는 전설', 바심이 주최하는 대회에 초청받아 2년 연속 출전합니다.<br> <br> 우상혁은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귀국해 "5월에 바심과 만난다. 대회에 출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기분 좋게 응했다"고 전했습니다.<br> <br> 바심은 두 달 전부터 우상혁에게 '왓 그래비티 챌린지'(What Gravity Challenge) 일정을 알리며 "꼭 출전해 달라"고 부탁했습니다.<br> <br> 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, 동메달 1개를 따고, 세계선수권 3연패의 위업도 이룬 바심은 '중력이 뭐야'라는 뜻의 'What Gravity'를 모자에 새기고 주요 대회에 출전했습니다.<br> <br> 중력을 거스르는 것처럼 높이 뛰어오르는 바심에게 어울리는 문구입니다.<br> <br> 바심은 카타르육상연맹과 남자 높이뛰기 단일 종목 국제대회를 기획하며, 대회 이름도 '왓 그래비티 챌린지'로 정했습니다.<br> <br> 세계육상연맹은 이 대회를 '콘티넨털투어 실버 등급'으로 인정했습니다.<br> <br> 바심은 지난해 5월 9일(현지시간)에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첫 대회를 개최했습니다.<br> <br> 1회 대회에서 우상혁은 바심과 접전을 펼치며 2m31의 같은 높이를 넘었습니다.<br> <br> 성공 시기에서 앞선 바심이 우승했고, 우상혁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.<br> <br> 바르심은 2회 대회에는 변화를 줬습니다.<br> <br> 5월 9일 카타르 도하에서 첫 경기를 치르고, 8월 9일과 10일에 독일 하일브론에서 두 번째 경기를 열기로 했습니다.<br> <br> 출전 선수 구성도 '남자 12명'에서 '남자 8명과 여자 8명'으로 바꿨습니다.<br> <br> 올해 출전한 3개 실내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 우상혁은 일주일 동안 휴식한 뒤,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실외 시즌을 준비합니다.<br> <br> (사진=용인시청 육상팀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'독자 활동 금지' 뉴진스, 홍콩 도착… "무대 벌써 긴장" 03-23 다음 ‘언더스쿨’ 서강준, 금괴 대신 실종된 아버지 시신 마주했다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