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역시 한국 아이스하키 자존심' HL 안양, 3시즌 연속 아시아리그 정규리그 챔피언 등극 작성일 03-23 9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5/03/23/0000280461_001_20250323105013487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(MHN스포츠 금윤호 기자)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.<br><br>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2일 LH 안양 아이스링크에서 열린 2024-20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31라운 홈 경기에서 도호쿠 프리블레이즈(일본)을 8-0으로 크게 이겼다.<br><br>이로써 HL 안양은 17승 13패 승점 59점으로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면서 정규리그 3연패이자 통산 8번째 우승을 달성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5/03/23/0000280461_003_20250323105013560.jpg" alt="" /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5/03/23/0000280461_002_20250323105013524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HL 안양은 최근 4연패에 빠지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날 홈 경기를 맞아 초반부터 공세를 펼치면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전정우(3골 1어시스트)와 김상욱(1골 2어시스트)의 활약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.<br><br>기분 좋은 대승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HL 안양은 오는 23일 안방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오는 29일부터 정규리그 2위 레드이글스 홋카이도(일본)과 챔피언결정전(5전 3승제)을 펼친다.<br><br>챔프전 1, 2차전(29, 30일)은 홋카이도에서 진행되며, 3, 4, 5차전은 HL 안양 홈 경기로 예정돼 있다.<br><br>사진 = HL 안양 구단 SNS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홍범식 LGU+ 대표 "변화 뒤처지지 않는 '젊은 기업' 목표... 나부터 바뀔 것" 03-23 다음 황찬우, 인도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 혼합 복식 우승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