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파씨, 세계로 뻗어가는 '국힙 딸내미'.. 美 텍사스 투어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3-23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Y80cytsv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c38e374764400d55485ed3a61e6a0140a0c378baadd23eb84133b512d3068e" dmcf-pid="VG6pkWFOy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11003709ypho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9SZsfgwMS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11003709yph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2422d97bbc294d7cd495f959c1a0c4a5f8acb68e272781103dfea5b4488e3fc" dmcf-pid="fHPUEY3IWj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지민경 기자] '국힙 딸내미' 영파씨(YOUNG POSSE)가 힙합 본고장 미국을 또 한번 들썩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86631f553dd546c96f0abf6f981a95b92c1a4fc7f862e01e04a2ee27da900e8" dmcf-pid="4bAQYq8tCN" dmcf-ptype="general">영파씨(정선혜, 위연정, 지아나, 도은, 한지은)는 지난 21일(현지시간) 댈러스-포트워스를 끝으로 텍사스 투어 '082DROP in TEXAS SQUARE of 45'(이하 '082DROP')를 성황리에 마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6583951ed939de5e93b11205749dc84842bae95ebc546b25db82adb805cd0aab" dmcf-pid="8KcxGB6Fya" dmcf-ptype="general">'082DROP'은 영파씨가 지난해 미주 12개 도시를 열광케 한 미주 투어의 연장선이다. 영파씨는 샌안토니오, 휴스턴, 오스틴, 칼리지스테이션, 댈러스-포트워스까지 텍사스 5개 도시를 차례로 접수하며 '국힙 딸내미' 기개를 널리 떨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83bdae554047d6ee01c9e0ce01fd97b8a6eb241a3199209461b0cb42109c87" dmcf-pid="69kMHbP3Sg" dmcf-ptype="general">'한국 음악을 세계 곳곳에 널리 퍼뜨리겠다'라는 당찬 포부 속에 영파씨는 스페셜 앨범 'COLD'의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 데 이어 'MACARONI CHEESE', 'XXL', 'ATE THAT' 등 그동안의 활동곡을 댄스 브레이크 버전 등으로 일부 편곡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0b884a4726e7b2fff48aa5783e6a2e8804854cde626bfe051a1e5b58c517a7f" dmcf-pid="P2ERXKQ0Wo" dmcf-ptype="general">더욱이 이번 투어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격 성사된 만큼, 영파씨는 그룹과는 또 다른 매력의 개인 및 유닛 무대를 대거 준비해 탁월한 보컬, 랩, 퍼포먼스 실력을 자랑했다. 포지션 경계를 허무는 '올라운더 그룹'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는 평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f465abaa2e6f70f3c9754c951496efe428a3635485a09bdfe384aec3834d760" dmcf-pid="QVDeZ9xphL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영파씨는 텍사스 팬들을 위해 비욘세의 'TEXAS HOLD 'EM'을 부르는가 하면, 브루노 마스의 'Finesse'를 5인 버전으로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궜다.</p> <p contents-hash="623873920e22a9d92bb65911259e02838131e94898cb38495b8b49cb8fd816a5" dmcf-pid="xfwd52MUvn" dmcf-ptype="general">텍사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영파씨는 "하루하루 저희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주시고, 놀라운 여정의 일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. 텔레파씨(팬덤명)의 사랑과 에너지는 우리에게 전부다. 앞으로도 더 좋은 음악,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"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. /mk3244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ff51b56ef7789740fa562fcb22434c5aa547515e3937c1db9258e0a8443a04e4" dmcf-pid="yCBHnOWAyi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알비더블유, DSP미디어, 비츠엔터테인먼트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보고싶었어’ 윤도현, 신해철과의 가슴 찡한 인연부터 희귀암 극복기까지 03-23 다음 최여진♥7살 연상 ‘돌싱’ 예비 신랑 정체 밝혀졌다! 누리꾼들 의아함과 놀라움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