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자 활동 막힌' 뉴진스, 홍콩 공연 앞두고 심경…"힘든 시간도 추억으로" [TEN이슈] 작성일 03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YmvTuVZXG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uGsTy7f5ZY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00b00d61cf9d6526e0666f4e18fcb064c5c5ed54368329e3bf03451a6f356c4" dmcf-pid="7HOyWz41Z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/ 사진=NJZ 공식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14904328ecnl.jpg" data-org-width="688" dmcf-mid="pq6JisyjH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14904328ecn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/ 사진=NJZ 공식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1b46b0a322c63be55c72290852208059f8388fedd11ed52cba51e63b930604c" dmcf-pid="zXIWYq8tty" dmcf-ptype="general"><br>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그룹 뉴진스가 홍콩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.<br><br>23일 뉴진스는 홍콩 아시아월드-엑스포(AsiaWorld-Expo)에서 열리는 홍콩 컴플렉스콘 헤드라이너로 나선다. 뉴진스는 NJZ SNS 계정을 통해 "홍콩에 잘 도착했다"며 "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마음껏 즐기자"고 말했다.<br><br>이어 "버니즈(팬덤명)가 있어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 수 있다"며 "벌써부터 긴장된다. 그래도 무대를 정말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. 버니즈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도"라고 덧붙였다.<br><br>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김상훈 수석부장판사)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렸다. 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이 주장해 온 팀명 NJZ가 아닌 뉴진스 이름으로 이날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.<br><br>어도어는 "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받은 만큼,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"며 "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br><br data-index="5">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이다.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데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. 또, 뉴진스의 작사, 작곡,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대했다.<br><br>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. 멤버들은 계약이 해지됐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독자 행보를 펼쳐왔다. 이들은 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에도 NJZ SNS 계정을 지속해서 운영 중이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미남 배우 전담 성우’ 안지환, 딸 안예인과 찐 부녀’ 케미 (백반기행) 03-23 다음 황동주 눈물 "7살 연상 이영자? 나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, 팬심보다 이성적 호감 커"('전참시'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