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韓 들먹이고 法 무시" 뉴진스, '독자활동 금지 판결'에도…NJZ 굿즈 홍보ing [MD이슈](종합) 작성일 03-2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nnmewSgw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74de7e9f099577672bd129c0b13fda28f28b89e0b0abb6283f5ccb4d0b26e86" dmcf-pid="PLLsdrvar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08481qscm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ppWAT1mw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08481qsc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c72011496f96dd5971c139a0d3e71e1eb5ac75c2b644ef5d85ef7a30008b3f" dmcf-pid="QooOJmTNrS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낸 '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신청이 인용됐음에도, 이를 무시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6f90457a7e95b0ced18839172400c425a4697b276094c1f4de3139129e52bec" dmcf-pid="xggIisyjwl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멤버들은 22일 NJZ 계정을 통해 팬들이 준비한 'NJZ' 전광판 광고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 사진과 함께 "버니즈 고마워요♥ 잘 다녀올게요"라는 글을 남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a6833090f81d6af9e2fdd73c18ad3c364bab5d6ffa2bee56607394a84fbbb3c8" dmcf-pid="yFFVZ9xpDh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NJZ 굿즈 홍보 영상을 게재했고, 23일 "버니즈~ 저희 홍콩에 잘 도착했어요.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함께 마음껏 즐겨요! 우린 버니즈가 있어 힘든 시간도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 수 있어요! 모두 사랑해요 화이팅!"이라며 "사실 내일 무대가 벌써부터 긴장돼요. 그래도 무대를 정말 사랑하는 저의 마음이 진심임으로 전해졌으면 좋겠어요! 버니즈와 음악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도요!"라는 글에 NJZ 키링 굿즈 실물샷을 공개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dcd3053e255c8ab53a7c08b434d0d01480b7899cf80f545e5516f0e64f0653a" dmcf-pid="W33f52MUr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 / NJZ 계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09791waqg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4kce7Mg2s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09791waq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 / NJZ 계정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427b3f9e679cb4bf418afe42c4ff865963c43f6bca01eac5e077a884bdd635f" dmcf-pid="Y0041VRuII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낸 '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.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독자적인 음악 활동과 방송 출연 및 광고 등 상업적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79867d18a9b4782b62dca58be7baeaaa2cc4e748315cfb5431ed2b6154d66f5f" dmcf-pid="GssXDG0CrO" dmcf-ptype="general">이러한 법원의 판결에 어도어는 "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,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"고 밝혔고, 23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'컴플렉스콘 홍콩' 공연에서 NJZ가 아닌 뉴진스의 이름으로 오를 수 있도록 스태프를 보내 현장에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663cceebe3f142571281d10a9aa8450f29890e1ff34755c70a4920a00952b1" dmcf-pid="HOOZwHphws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"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"이라는 뉴진스 멤버들은 법원 판결 후 22일 미국 타임지를 통해 "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"면서 "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. 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.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db392e491c4131df4159ea16083d0d00cccb44e36fb1d07eb2312854152e00" dmcf-pid="XII5rXUlE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12219vjif.jpg" data-org-width="610" dmcf-mid="8JfLKic6s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ydaily/20250323120012219vji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c7d66b71cb3ddc97e95232a23cc70ba9c552fa632912831ff914dad391116d8" dmcf-pid="ZCC1mZuSwr" dmcf-ptype="general">독자적인 활동 금지 판결에도 뜻을 굽히지 않는 뉴진스는 NJZ 굿즈 홍보까지 하며 마이웨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. 법도 무시하고, 나라까지 들먹이는 뉴진스의 행동에 대중들도 크게 실망한 모양새다. 네티즌들은 "법 좀 지켜라. 왜 이렇게 오만해", "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될진 몰라도 지금까지 나온 판결은 따라야 하는 거 아님?", "그렇게 NJZ로 활동하고 싶으면 위약금 내고 정리하면 되잖아", "진짜 막무가내다', "불리한 증거들만 차곡차곡 만들어가네", "타임지 인터뷰도 선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심각하네", "아직 어려서 세상 물정을 모르는 구나. 법은 가혹한데 감정에 기대다니", "계약도 법도 들 장난이냐" 등 비판을 쏟아냈다.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히어로 임영웅, 트로트가수 브랜드평판 1위…'미트3' 眞 김용빈 2위 급부상 03-23 다음 머라이어 캐리 ‘연금 캐럴’ 표절 소송서 승리 “6년 먼저 발매됐지만…”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