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신사 연봉킹 SKT 유영상…위믹스 상폐 심사 연장[뉴스잇(IT)쥬] 작성일 03-23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카카오 노조, 포털 '다음' 분사 반대…"주총 전까지 단식농성"<br>웨메이드, 닥사에 위믹스 해킹 원인·투자자 보상안 적극 소명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GQQTuVZH0"> <p contents-hash="10259d7534452ece2319f21c9118fde763d769379fcdbfd6a5c307c2b420fe51" dmcf-pid="0Hxxy7f5X3" dmcf-ptype="general"> [편집자주] 정보통신기술(ICT)은 어떤 산업보다 빠르게 변화합니다. 그 안의 다양한 이해관계가 맞물려 소용돌이 치는 분야이기도 하지요. ICT 기사는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'기승전ICT'로 귀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. 전문적인 '그들만의 뉴스'가 아닌 개개인의 일상 생활과도 밀접한 분야죠. 민영통신사 <뉴스1>은 한주간 국내 ICT 업계를 달군 '핫이슈'를 한눈에 제공합니다. 놓쳐버린 주요 뉴스, [뉴스잇(IT)쥬]와 함께 하실래요?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0448e5ccd291ed3a884b8349921254503ad67b8a30d45d68384f617be994844" dmcf-pid="pXMMWz41Z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 유영상 SK텔레콤 대표, 김영섭 KT 대표,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 ⓒ 뉴스1 민경석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5465puxa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1WjrbJA85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5465pux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 유영상 SK텔레콤 대표, 김영섭 KT 대표,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 ⓒ 뉴스1 민경석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6b06eb4d32d5b1271964f93b39d5ba093d6d712beed32baa7a1e91731fc27f2" dmcf-pid="UAFFghHEYt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손엄지 기자 = 지난해 이동통신 3사에서 가장 높은 보수를 받은 '연봉 킹'은 유영상 SK텔레콤(017670) 대표로 나타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7538eae3e362684519927d1b587b616b7b29ab46926c3f58b8fe8901c962e433" dmcf-pid="uc33alXDt1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(035720) 그룹 노동조합이 사측의 포털 '다음' 분사에 반대하며 사옥 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8fac4f207e01572e8e564028fa48ea3d26be49c25be471feb43fa93fc7d83c" dmcf-pid="7k00NSZwt5" dmcf-ptype="general">위메이드의 암호화폐 '위믹스'의 국내 거래소 상장 폐지 여부가 한 달 뒤 결정된다.</p> <h3 contents-hash="8d3c0ea9fa4128e284798340ff3bbee0270027829c9d0dc594b255a313f38936" dmcf-pid="zEppjv5r1Z" dmcf-ptype="h3">통신사 '연봉킹' 30.8억 받은 SKT 유영상</h3> <p contents-hash="af1d037c5af03034b769ebf8f522de0df13511ba5357c0923e29983dbfd492d6" dmcf-pid="qDUUAT1m5X" dmcf-ptype="general">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30억 8300만 원을 받았다. 전년(20억 6500만 원) 대비 49.3% 증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4dc7b11ee7b0dfbe1ed81b88502620466d855200e3296a9425fa85b4ef8764" dmcf-pid="BwuucytstH" dmcf-ptype="general">김영섭 KT(030200) 대표는 지난해 9억 1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. 지난 2023년 8월 취임한 김 대표의 보수가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e66e7c73d2db12bf89842ef537b2899fd4f5393f50b8caa7479403af3f86923" dmcf-pid="br77kWFOtG" dmcf-ptype="general">LG유플러스(032640)에서는 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 19억 9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. 전년(17억 6000만 원) 대비 약 13.2% 늘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9612ced29c54c4321422eb7903596ea37351400bdbc56a8ab3e90e07934782" dmcf-pid="KmzzEY3IZ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정문 앞에서 카카오 노조가 포털 '다음'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내독립기업(CIC)의 별도 법인 분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. 2025.3.19/뉴스1 ⓒ News1 김영운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5930adtn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tFok7Mg2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5930adt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9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 정문 앞에서 카카오 노조가 포털 '다음' 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내독립기업(CIC)의 별도 법인 분사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. 2025.3.19/뉴스1 ⓒ News1 김영운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h3 contents-hash="af01c94305bf075a499fc85372a818d94b8e466792e4c8e5da85b56b2f34aa55" dmcf-pid="9h99s57vGW" dmcf-ptype="h3">'다음 분사 반대' 노조, 단식농성…"구조조정·권고사직 위협"</h3> <p contents-hash="485eb013f48ee68c87a307b87c97a214bf09e102f9cca967c68576f5f9fb8dbe" dmcf-pid="2l22O1zT1y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 공동체 노동조합 크루유니언(전국화섬식품노조 카카오지회)은 19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콘텐츠 사내독립기업(CIC) 분사 중단을 요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08f98c304203d1075405a65ac3997400f4feda61b823bb9c79b4de70b0d4db" dmcf-pid="VSVVItqyZT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카카오는 13일 콘텐츠 CIC를 완전한 별도 법인으로 독립하겠다는 계획을 알렸다. 2023년 다음 사업 부문을 CIC로 분리한 지 약 2년 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dee365f49d78650473cbdbbca9be8b895e6682f87c04892d9489671d29d8472" dmcf-pid="fvffCFBW5v" dmcf-ptype="general">노조 측은 다음이 분사 결정으로 매각되면 약 800명의 직원이 구조조정과 권고사직 등으로 위협받을 것이란 우려를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d99370d7fafd88b0ad2974b964e0be0f8cf5d00d0d1942a1dd26bea6f9b254" dmcf-pid="4T44h3bY5S" dmcf-ptype="general">서승욱 카카오지회 지회장은 "주주총회 전날인 25일까지 연대로 돌아가며 단식농성을 벌일 것"이라며 "주주총회 이후에도 진전이 없으면 9개 법인 교섭을 일괄 결렬하고 더 큰 규모의 단체행동을 계획할 것"이라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0d92e9844e049c151b35d8ea27d3d1dcfffaf53f25bfb6384af3dd557b3ac9" dmcf-pid="8y88l0KGH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석환 위믹스 재단(WEMIX PTE. LTD) 대표와 안용운 위메이드 CTO가 17일 위메이드 사옥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. 2025.03.17 ⓒ 뉴스1 손엄지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7728htiz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FLiiZ9xp1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120707728hti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석환 위믹스 재단(WEMIX PTE. LTD) 대표와 안용운 위메이드 CTO가 17일 위메이드 사옥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. 2025.03.17 ⓒ 뉴스1 손엄지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h3 contents-hash="fc248c4572c78d26fd5a76fd4af71abf583414f80c178ed19eac66d4bba06b89" dmcf-pid="6W66Sp9H5h" dmcf-ptype="h3">'90억 해킹 피해' 위믹스, 거래소 상폐 여부 1개월 뒤 결정</h3> <p contents-hash="e1ed47d3ef84ec59c13d297328b3351ef18da06fa7697aae61948369e081209d" dmcf-pid="PYPPvU2XGC" dmcf-ptype="general">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(DAXA, 닥사) 소속 거래소 4곳(빗썸·코인원·코빗·고팍스)은 지난 18일 위믹스의 거래 유의종목 지정 기간을 4월 3주까지 연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5c21b2cde0b82aa706f9dcf6e6967d94cbb613d067a150ca936449e64ea1f6" dmcf-pid="QGQQTuVZ5I" dmcf-ptype="general">위메이드(112040)의 가상자산(암호화폐) 위믹스(WEMIX)에 대한 주요 거래소들의 유의종목 지정 기간이 연장되면서 '위믹스 해킹 사태'가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bd771e90f1887841c16462143f0de776e8439df69de6c3f2fede60e65df767" dmcf-pid="xW66Sp9H5O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위믹스는 사상 초유의 '재상장 폐지'를 막기 위해 거래소들에 해킹 원인과 투자자 보상안을 적극 소명하고 있다. 그동안에는 거래소들이 해킹 원인에 주목했다면, 남은 기간에는 '바이백' 등 위믹스 투자자에 대한 보상안이 관건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b35f3bbb41775bf9a0e88d71b4fb649e554c76cffc89d8971cfba6b3bc48ca3" dmcf-pid="yMSS6jsdGs" dmcf-ptype="general">eom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규현, 아시아 투어 ‘COLORS’ 마카오 공연 성료 03-23 다음 광주, 포항에 2-3 역전 패... '명승부'에 가려진 아쉬운 심판 판정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