왁스 "히트곡 부자? 행복하고 감사...'머니' 때 수입 가장 많았다" (라디오쇼) 작성일 03-23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zM1l0KGX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28307c2d46ad9027b6ec361cac1003e3467c3948bece638d371485bfdb78a6" dmcf-pid="VqRtSp9HG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report/20250323122539803xyt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9StkdrvaX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report/20250323122539803xyt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50b9e2b456646a1484c82c6f67aae9ab24a14cd1f3beb249687682766dfdf2" dmcf-pid="fBeFvU2XYM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 = 하수나 기자] 가수 왁스가 많은 히트곡 중에 ‘머니’를 불렀을 때 수입이 가장 많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0b528f22313b7bdc6566ffb91f207dd58da2e9db67c68c1a4b29d3ccc755c1" dmcf-pid="4bd3TuVZHx" dmcf-ptype="general">23일 KBS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왁스와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2b069b05791da272cd31ee73d926c0e3f6d076f5659c7e838fd63a264dc14e95" dmcf-pid="8KJ0y7f5GQ" dmcf-ptype="general">왁스는 근황에 대해 “음원도 내고 열심히 노래하고 있었다”라고 밝혔다. “왁스는 히트곡이 참 많다”라는 말에 “굉장히 행복하게,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6d460dc962faedaf80405fce226722acaaf6b08b0194fea755c47630189d2b" dmcf-pid="69ipWz41YP" dmcf-ptype="general">“그래도 왁스를 만들어준 노래는 ‘머니’ 아니냐”라는 질문에 “'머니' 불렀을 때 머니가 가장 많이 들어오긴 했는데 아무래도 ‘화장을 고치고’ ‘오빠’ ‘머니’ 이런 곡들이 (수입이)좋았다”라고 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83b5e613ffde1cc608b2802451d90b703a43528d3a358fcead956f25de807e" dmcf-pid="P2nUYq8tY6" dmcf-ptype="general">올해가 데뷔 25주년이라는 왁스에게 박명수는 “왁스 씨는 제가 개그맨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봤던 기억이 나는데 벌써 25주년이 됐다”라고 돌아봤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b17752d4847c6bdd823b325b3e5e62d494ba67d0f1ac1ce956c1fa6a5512fc" dmcf-pid="QVLuGB6Ft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25주년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“아무래도 25주년 맞춰서 공연도 해야 할 것 같고 2025년의 감성으로 제 히트곡들을 다시 불러볼까 해서 스페셜 앨범도 준비하고 있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8a0bd1cbeab70d6834851a639f141782afb94f1238bbe1bdfa943fd058d08832" dmcf-pid="xfo7HbP354" dmcf-ptype="general">스페셜 앨범에 대해서는 “지금 감성이 조금 또 다를 수 있지 않나. 근데 좀 약간 두렵기도 하다. 원곡이 제가 듣기에도 좋았어서 비교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다른 감성으로 들으실 수 있는 재미도 있을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5918fab45fa50fba5dce6e8440f679fecf10b6439b6d26130a7a014a4249d4" dmcf-pid="yim67Mg2Y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공연할 때 레퍼토리에 대한 질문에 “대개 ‘화장을 고치고’로 시작해 빌드업 시켜서 ‘오빠’와 ‘머니’를 후반부에 넣고 그렇게 공연을 한다”라고 밝혔다. 이에 박명수는 “나는 처음부터 기선제압으로 '머니'로 가는 줄 알았더니 화장을 고치고 가는 군요”라고 말했고 왁스는 “저도 예열이 필요하다”라고 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50e2cd736639ae8496d062ae2478a0ad56b47eeb857a92697f8e05512780ea3" dmcf-pid="WnsPzRaVX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히트곡이 많으니까 관객들이 따라 부를 때 가장 기분 좋지 않나?”라는 질문에는 “너무 재밌다. 제가 행복하고 감동받고 항상 즐겁다”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0e2b9c8c3284684cd6cbe6d2c57c88a7582945e7e14e994d4148e847bd901b" dmcf-pid="YLOQqeNfY2" dmcf-ptype="general">하수나 기자 mongz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나는 사탄이다" 죽은 동료의 시신 사진을 '앨범 표지'로 쓴 가수, 왜? ('서프라이즈') 03-23 다음 "아내 질린다"는 남편, 자녀에 강압적인데…오은영 "억울할 듯" 반전 (결혼지옥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