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학씨 아저씨' 최대훈, '폭싹' 대본 분실한 사연.."이삿짐서 못 꺼내" 작성일 03-23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uvikWFOlN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77TnEY3IWa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dccb7e0ba918bf774520fe26565b8ecf066e066db2ba632cb7a6198d0215a14" dmcf-pid="zzyLDG0CW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대훈 / 사진=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22508040tdye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pN1kh3bY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22508040tdy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대훈 / 사진=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7262142cfd29f01f40bafa1d0f6d026537a24ee64ecd2726fd8d37899472d73" dmcf-pid="qqWowHphlo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최대훈이 '폭싹 속았수다' 대본을 분실했던 사건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bd0eba96bb082d56a7b129b72cb43b6b3e43a7d6627321afa9f4bb29eaf3489" dmcf-pid="BBYgrXUlSL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유튜브 채널 '넷플릭스 코리아'에는 '여전히 사랑에 빠진 무쇠 관식이와 학씨 아저씨 | 폭싹 속았수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'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37e3a373aeac7a6b4e0db5094c39b22d74bde43e0c064b7e20f9bb7c4d0093" dmcf-pid="bbGamZuSCn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에는 '폭싹 속았수다'의 박해준, 최대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최대훈은 '부상길' 역에 대해 "배를 여러 척 갖고 있는, 마을에 돈이 좀 있는 인물이다. 시놉시스에서 봤던 말이 기억나는데 '어떻게 살았느냐가 말년을 좌우한다'라는 진리를 여지없이 보여주는 인물이고, 모든 걸 가진 것처럼 굴지만, 정작 내 거 하나 없는 인물이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e57de4cae4e4a6db895a2b748ef4d7bbc66a1a87a37a3b8124755494209244" dmcf-pid="KKHNs57vv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는 '이 사람 불쌍하다'라는 생각이 들더라"라며 "3, 4막에서는 변화가 있다. 힘도 약해지고, 다 떠나가고 결국 홀로 남는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03e9bc3023678dc3e66ea0deaea77092fa8d5e12918bc3115cc064acd502edf" dmcf-pid="99XjO1zTlJ" dmcf-ptype="general">최대훈은 "시작하기 전에는 부담이었다. 젊었을 때부터 노역까지 해야 하니까 부담이 있었는데 일단 작가님이 너무 잘 써주셨다. '내가 한 거는 뭐가 있을까?' 싶을 정도로 대본에 다 묘사됐고, 다 그려져 있었다. 작가님이 악인을 끝까지 추락할 때까지 안 둔다. 부상길의 입장에 서서 대변해 주고 곤두박질치게 두지 않는 거 같다. 나는 지금도 부상길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, 표현에 서투르고, 마음 전하는 거에 서투른 사람으로 선을 잘 그려주신 것 같다"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f0b006df06a05a680c1a6317928e28b29b6e392d3c3acd9d429c2e7f931d2f" dmcf-pid="2ezCHbP3h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22509573oxcs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Woz8Nmeh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22509573oxc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5b5f56b45295606d6249f4fac5a379ce89ac313552ecd9d4c9e21f49a4e37cb" dmcf-pid="VdqhXKQ0le" dmcf-ptype="general"> 그는 부상길 역의 고충에 대해서는 "분장을 한 번 하는데 세 시간 정도 걸려서 어떤 날은 노역이었다가 젊었다가 노역이었던 날이 있었다. 분장만 7시간 걸렸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좀 힘들었다"고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81da904246858c34730243d1d563fea0cf38cf4b6ae395fd61fac9ee7dec3ff" dmcf-pid="fJBlZ9xpy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최대훈은 "우리 작품이 대본 관리가 철저했다. 나는 주로 태블릿으로 보는 스타일인데 이번 작품에서는 오롯이 종이 대본으로 봤다. 가끔 수정본이 와서 바뀔 때가 있다. 그전에 갖고 있던 거를 수거를 해 가는데 건네주는 게 늦어졌을 때 이사를 해야 했다. 챙긴다고 챙겼는데 수정본이 이삿짐에 들어간 거다. 컨테이너에 한 달 동안 들어가 있는데 꺼낼 수도 없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8f178b925d71b5909e6e9d8d45d0f6a2167ce7c2f453e90e91c77a76dfa0d2e" dmcf-pid="4ibS52MUW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 신이 하필 여러 명이 함께하는 신인 거다. 근데 등장하면서부터 다른 걸 해서 당황했고, (백) 지원 누나가 '상길이 쟤 대사를 안 외웠나 보다'라고 하더라. 사실 내가 대본 관리를 못 했으니까 창피하더라"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" dmcf-pid="8nKv1VRuhx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김앤장 출신 변호사, 뉴진스 “혁명가” 발언에 우려... “실수이길” 03-23 다음 "나는 사탄이다" 죽은 동료의 시신 사진을 '앨범 표지'로 쓴 가수, 왜? ('서프라이즈'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