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살림남’ 송민준, 박서진도 위협할 입담... “편스토랑 가라” 작성일 03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EZmO1zTm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cc3773dadb061527c141876d12451d7315fca1bf5a9c44bdf092b8bd0c1dc4" dmcf-pid="5D5sItqyE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ilgansports/20250323123757864sxkb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EWkDG0Cs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ilgansports/20250323123757864sxk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edce0232d84fe360ab885d2cd4d8e29611ff26350c91e9462a4391cdd0413f75" dmcf-pid="1w1OCFBWDx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가수 송민준이 진짜 ‘살림남’다운 매력을 뽐냈다 . <br> <br>지난 22일 방송된 KBS2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(이하 ‘살림남’)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시청률 7% 달성 공약이었던 버스킹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. 버스킹에는 송민준과 최수호가 지원 사격에 나서며 ‘트롯 훈남즈’ 라인업을 완성했다. <br> <br>버스킹 준비에 앞서 열린 박서진의 집들이에서 송민준은 “형보다 동생 효정을 보고 싶었다”라고 자리에 없는 효정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. 하지만 룸 투어 도중 태닝기 속에 숨어 있던 효정을 깜짝 발견한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, 박서진이 장난스럽게 동생을 소개하자 “방송으로 봐도 효정 씨한테 너무 불친절하다”라며 든든한 오빠미로 편을 들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 <br> <br>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던 박서진이 서툰 요리 실력으로 애를 먹자, 송민준은 최수호와 함께 나서 오징어볶음을 완성하며 주방을 접수했다. ‘진짜 살림남’다운 면모를 뽐낸 그는 “내가 더 (살림남에)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냐?”라며 장난스럽게 박서진의 자리를 탐냈고,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위기감을 느낀 듯 “그럴 거면 편스토랑에 가라”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식사 자리에서 송민준은 “(박서진은) 2016년 처음 봤을 때 선글라스에 파마 머리를 하고 있었는데, 인사도 앞을 보고 하길래 성격이 엄청 내향적인 줄 알았다. 그런데 지금은 너무 밝아졌다”라고 회상하며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. 이에 박서진은 능청스럽게 “(송민준의) 첫인상이 기억도 안 난다”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‘찐친’ 케미를 선보이며 버스킹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<br> <br>한편, 지난 15일 생일 팬미팅 ‘2025 HAPPY MINJUN DAY’를 성료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송민준은 MBN ‘현역가왕2’ 갈라쇼 등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br> <br> <br> <br> <br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폭싹' 박해준, 박보검 못지않은 젊은 시절 "한예종 장동건"[종합] 03-23 다음 ‘곽빠원’, 목포서 환장의 미(美)친 케미 (지구마불3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