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세리, 클라스 다른 여행 "게스트 하우스? 집 빌리는 것"(속사정) [종합] 작성일 03-23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SmT38JqCh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1vsy06iBW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bc63037c62bf9efd7bbd448e8f828a9a751b65f739e6b861a80d359fccb6953" dmcf-pid="tTOWpPnbW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30003595xwk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yY32LEQ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30003595xwk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박세리의 속사정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8383392a632e40084a9a3855a34fffad1ec460adc4affff29fec54c03a20cb3" dmcf-pid="FyIYUQLKCO" dmcf-ptype="general"> 골프선수 박세리가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만나 여행에 대해 물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8e89f601d6e0719a9103b396e82cc6b6565684cfcaab18cc4e64b4ed598391f" dmcf-pid="3Vz4nOWAys" dmcf-ptype="general">21일 유튜브 채널 '박세리의 속사정'에는 '돈 많으면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을까? 골프 1인자와 여행 1인자의 첫 만남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공개된 영상 속 박세리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contents-hash="146fabfdc38db429308af9b32f9886a3c583cc74e56749769301d39fede8190c" dmcf-pid="0fq8LIYcl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빠니보틀은 "요즘엔 너무 심심해서 혼자 안 다닌다. 10년 동안 여행하면서 혼자 다니니까 이제 굳이 혼자 안 다니고 싶더라"라며 "여행지 중에 별로였던 곳은 딱히 없다. 어디가 제일 좋았냐는 질문에 어느 순간 화를 내고 있더라. 어느 한 곳 꼽기가 어렵다. 내가 좋아서 추천했는데 그 사람이 가서 별로면 절 원망할 거 아니냐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f52c3c1cb9cd0c3647a6cf82c6cc19dc4c2332c02dd1914a422c7d6a59ee195" dmcf-pid="p4B6oCGkW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음식에 대한 질문에는 "음식은 아무래도 아시아권이 맛있는 게 많다. 원래 음식 취향이 안 까다로웠는데 나이 드니까 한식을 찾게 되더라.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힘들다. 요즘에는 음식 맛있는 나라의 기준이 거기 가서 2~3일 있는 동안 한식이 생각 안 나면 음식이 맛있는 나라인 거다. 베트남, 스페인도 괜찮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b5107c925e39e67b7ffeeaaadf720d0dd11c50e365346e0be54c6cf25e1948e" dmcf-pid="U8bPghHETw" dmcf-ptype="general">박세리는 "우린 긴장 속에서 살다 보니까 여행이 가장 어렵다. 여행이라는 거 자체를 못 하는 거다. 마음을 못 먹는 거다. 항상 갈 때 플랜을 다 짜야 한다"고 여행 스타일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0c26adceaa924d8cfdacac7a4034677c454e04cfefc6c966c5da8eea20a9e6" dmcf-pid="u6KQalXDT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빠니보틀은 "사실 외국 가서 가장 좋은 언어는 달러다. 영어보다 잘 통하는 언어는 돈이다. 돈을 내면 안 되는 나라는 없다"고 했고, 박세리 유튜브 제작진은 "감독님 여행 잘하시겠다"고 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d59c81a0c8bc083c42555bb56bfd25f9567f68576895f7be25d371f468739f" dmcf-pid="7P9xNSZwvE" dmcf-ptype="general">박세리는 크루즈 여행을 가고 싶다고 했고, 빠니보틀은 "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거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고 싶은 곳 가시면 좋을 것 같다"고 추천했다. 이어 "제가 유튜브 초창기에 '만 원의 행복'을 쏠쏠하게 써먹었다. 특히 감독님이 하신다고 하면 사람들이 좋아할 거다. 저는 일반인 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아끼는 걸 할 수 있지만 감독님은 (아니시지 않냐)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5f28d2b791b69a8267384a453886faea1b58ae13f1941bc25428062bd4a37da" dmcf-pid="zQ2Mjv5rvk" dmcf-ptype="general">박세리는 "나도 얼마나 아끼는지 모른다. 최대한 싼 거 찾아서 끊고 한다"고 발끈했지만, 도미토리 구조에 고개를 젓고, 게스트하우스에 대해 "집 빌리는 거 아니냐"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" dmcf-pid="qxVRAT1mlc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뉴진스 혐한 발언, 실수이길"…"혁명가" 美인터뷰에 변호사 일침 [엑's 이슈] 03-23 다음 "정신 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" 김수현 직격탄 '굿데이', 재정비로 반등할까 [Oh!쎈 이슈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