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하하♥’별, 둘째 子에 “샌드위치로 살아가... 더 아낄게” 애틋 작성일 03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jQay7f5w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e6af7ca6a1afc1f451fb21e7efbfefb31a65c9151cc984fb8447643cbf9f24d" dmcf-pid="ZAxNWz41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별 SNS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ilgansports/20250323131210961xfvw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HrMjYq8tI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ilgansports/20250323131210961xfv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별 SNS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71e45ebe50e5e14e5ad908cb208d79bae12af8f4b0e28000b0e9b8442a7dd17" dmcf-pid="5cMjYq8tm7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가수 별이 둘째 아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. <br> <br>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“소울이도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데 친구들 불러서 파티해 줄까? 했는데도 아니란다. 가족끼리만 하고 싶단다”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. <br> <br>사진 속에는 하하네 가족들이 둘째 아들 생일파티를 위해 옹기종기 모여있다. 소울 군은 생일 꼬깔콘을 쓰고 케이크 초를 부는 등 행복한 모습이다. <br> <br>별은 “둘째로, 샌드위치로 살아가는 거 때론 서럽고 외롭고 그럴지 모르겠다. 하지만 엄마 아빠가 너 그런 마음 안 들도록 더 많이 아끼고 챙길게”라고 전했다. 이에 하하는 “몸 아파도 아들 생일 챙겨주시는 멋진 어머니도 낳아주시느라 고생했어요”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. <br> <br>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, 이듬해 첫째 아들을 안았다. 이후 2017년 둘째 아들, 2019년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송종국과 이혼’ 박연수 울린 17살 딸 지아 속마음 “골프 지원 위해 보험 해지” 03-23 다음 '송종국 딸' 지아 "母 박연수, 골프 지원 위해 건강 보험도 해지" ('내생활'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