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논란 후 첫 공식석상' 김수현, 대만 출국 강행…입장 밝힐까? 작성일 03-23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PPth3bYld"> <div contents-hash="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" dmcf-pid="YQQFl0KGSe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74f57806eda644f74daf0b2201e0d37cdda7470643f2939205049d221573ac6" data-idxno="1132097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GKKWDG0C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출처=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 / 배우 김수현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Hankook/20250323132509436fgki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Lc406iBl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Hankook/20250323132509436fgk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출처= ⓒ이혜영 기자 lhy@hankooki.com / 배우 김수현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" dmcf-pid="H99YwHphyM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contents-hash="2c48fbdbaa2a219033353755c91e80fcc70de2b4057669929045d7d878d89227" dmcf-pid="X22GrXUlSx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] 배우 김수현이 故(고) 김새론과 관련된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.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대만으로 출국을 준비 중인 가운데, 그가 직접 입장을 밝힐지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71b02154d6b94af04887ee5b6fdbba4821d888272b5ce8fff3934ffe8a36148" dmcf-pid="ZVVHmZuSWQ" dmcf-ptype="general"> <p>22일 스포츠경향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은 오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할 예정이다. 그는 세븐일레븐이 주관하는 '가오슝 벚꽃축제' 행사에 참석한 뒤, 하루를 머문 뒤 4월 1일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. 이번 행사는 김수현이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공식 일정이며, 팬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c58e96c10a3ad2c988e48a5cc74f2bd0f678e96885e4a13e851dc4b20d25f0cc" dmcf-pid="5ffXs57vCP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번 출국은 단순한 해외 스케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. 김수현은 최근 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선 상태다. 해당 의혹은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 김세의 대표가 故 김새론 유가족의 제보를 바탕으로 공개하면서 확산됐다. 이후 김수현 측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 대표와 제보자를 고발했고, "김수현은 故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고, 현재는 결별한 상태"라며 미성년 교제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2ee3168c6341f21260b1ee068f80837b696a8484bc5a2cd4d23e47d4ecbb60a5" dmcf-pid="144ZO1zTC6" dmcf-ptype="general"> <p>하지만 김수현 본인은 아직까지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, 팬들 사이에서도 궁금증과 우려가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다. 특히 그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+ 오리지널 시리즈 '넉오프'가 공개 무기한 연기되고, 다수의 광고 계약이 보류 또는 해지되면서 이미지 타격도 불가피한 상태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4192ad0dc863973a04a0f57dc800f199679c69ca95589eaf9625d7b3894ddf46" dmcf-pid="t885Itqyy8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런 가운데 김수현이 참석하는 가오슝 벚꽃축제는 예정대로 강행된다.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행사 당일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 인력 약 50명이 배치될 예정이며, 이는 김수현 관련 논란 때문이 아닌 통상적인 인파 대응 차원이라는 입장을 덧붙였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7f25cfd9ea386528b63b5b7d6da2b502a52c363836e4f36bbc8df3494c80a65a" dmcf-pid="F661CFBWy4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번 행사 참석은 김수현에게 있어 단순한 팬미팅이 아닌, 이미지 회복과 대중과의 첫 공식 접점을 다시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다. 때문에 그가 현장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, 혹은 침묵을 택할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.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516f21d89782bb745312781705fa66c12e63b0279bdfc75ab0fd76576281221e" dmcf-pid="3PPth3bYhf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김수현은 현재 어떤 차기작도 공식화하지 않은 상태로, 향후 활동 방향 역시 이번 대만 일정 이후의 행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.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배에서 평생 산 천재 피아니스트가 죽기로 결심한 까닭 03-23 다음 박연수, 지아 위해 건강보험도 해지... 스튜디오 눈물바다 (내생활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