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트롯 귀공자’ 송민준, 찐친 박서진 집에서 요리까지 작성일 03-23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cOtzRaVJ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c00a18c38430f47df0cab2defe2bc80544f24e185630857ce70a69c5b6a3c4c" dmcf-pid="7kIFqeNfn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트롯 귀공자’ 송민준, 찐친 박서진 집에서 요리까지 (제공: 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bntnews/20250323131804397cvxl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UMm5uxo9M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bntnews/20250323131804397cvx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트롯 귀공자’ 송민준, 찐친 박서진 집에서 요리까지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de5881486cc8873d1c5831709a36e7b3496b7ccd905a2205b67f3dbf1bb39b7" dmcf-pid="zEC3Bdj4JC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송민준이 진짜 ‘살림남’다운 매력을 뽐냈다 .</p> <p contents-hash="45bdbb8a6c7ac9c3d258716a6d07dafc9aaf6e48687ce476fb26e14ca5113a40" dmcf-pid="qsT7VoDxRI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오후 9시 20분부터 방송된 KBS 2TV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(이하 ‘살림남’)에서는 가수 박서진의 시청률 7% 달성 공약이었던 버스킹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. 버스킹에는 송민준과 최수호가 지원 사격에 나서며 ‘트롯 훈남즈’ 라인업을 완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426a5df96615df90400703a80f6fb7c94cb128ab382339a52d208f52be2610" dmcf-pid="BOyzfgwMRO" dmcf-ptype="general">버스킹 준비에 앞서 열린 박서진의 집들이에서 송민준은 “형보다 동생 효정을 보고 싶었다”라고 자리에 없는 효정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. 하지만 룸 투어 도중 태닝기 속에 숨어 있던 효정을 깜짝 발견한 그는 반갑게 인사를 건넸고, 박서진이 장난스럽게 동생을 소개하자 “방송으로 봐도 효정 씨한테 너무 불친절하다”라며 든든한 오빠미로 편을 들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e665f3356f7f70660e9051edee411cac07e1970ea135dd5424025b5f71b6c2" dmcf-pid="bIWq4arRds" dmcf-ptype="general">집들이 음식을 준비하던 박서진이 서툰 요리 실력으로 애를 먹자, 송민준은 최수호와 함께 나서 오징어볶음을 완성하며 주방을 접수했다. ‘진짜 살림남’다운 면모를 뽐낸 그는 “내가 더 (살림남에)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냐?”라며 장난스럽게 박서진의 자리를 탐냈고,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위기감을 느낀 듯 “그럴 거면 편스토랑에 가라”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00e6c028b8eec80fc9a56d3995c1042f296c92a945e705e35bb8647b49d167" dmcf-pid="KCYB8Nmenm" dmcf-ptype="general">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식사 자리에서 송민준은 “(박서진은) 2016년 처음 봤을 때 선글라스에 파마 머리를 하고 있었는데, 인사도 앞을 보고 하길래 성격이 엄청 내향적인 줄 알았다. 그런데 지금은 너무 밝아졌다”라고 회상하며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자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ca06738b16fc9a88b592914dd602bf2ffdb822d3675de002d8d7aef0b7661e" dmcf-pid="9hGb6jsdL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서진은 능청스럽게 “(송민준의) 첫인상이 기억도 안 난다”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‘찐친’ 케미를 선보이며 버스킹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bb41386a7d72251c92cc670ddbfa0dd761e054ecfbd8b7e97b9d7d7c6ebfe3f" dmcf-pid="2lHKPAOJd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난 15일 생일 팬미팅 ‘2025 HAPPY MINJUN DAY’를 성료하며 각별한 팬사랑을 보여준 송민준은 MBN ‘현역가왕2’ 갈라쇼 등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" dmcf-pid="VSX9QcIidD" dmcf-ptype="general">송미희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샬라샬라' '생마늘X고추' 장혁 표 핫도그에 외국인 친구들 '눈물' 03-23 다음 '故 김새론 의혹' 김수현 직격탄 '굿데이', 오늘(23일) 결방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