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현, 부활의 날개 펴나? 시즌 두 번째 ITF 대회 우승 작성일 03-23 103 목록 <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81/2025/03/23/0000010699_001_20250323141416773.jpe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와세다대국제오픈에서 우승한 정현(사진제공 M15 Nishi-Tokyo Team REC Waseda University International Tennis Open 2025)</em></span><br><br></div>정현이 올시즌 들어 부활의 날개를 활짝 폈다. 정현은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ITF M15 와세다대학국제테니스오픈 단식에서 우승했다.<br><br>정현(세계 676위)은 대회 결승에서 일본의 쿠마사카 타쿠야(세계 542위)에게 1시간 31분 만에 6-4 6-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. 정현은 오프닝 게임부터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 하며 앞서나가기 시작했다. 세트 중반 한 번씩 서로의 게임을 빼앗는 공방전을 펼친 끝에 정현이 6-4로 1세트를 선취했다. 2세트는 정현이 상대 게임을 3번 연속 빼앗으며 6-0 스트레이트 승리를 거두었다.<br><br>정현은 올시즌 초 M25 발리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로 ITF 대회에서 우승했다. 정현의 라이브 랭킹은 세계 537위까지 껑충 뛰어올랐다.<br><br>정현은 일본 츠쿠바와 가시와에서 열리는 ITF 대회에 출전한 후 4월 14일 개막하는 부산오픈챌린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.<br><br>[기사제보 tennis@tennis.co.kr] 관련자료 이전 컬링 경기도청, 세계선수권서 中에 패배…4위 기록 03-23 다음 '송종국 딸' 송지아 "母 박연수, 내 골프 위해 보험도 해지"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