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형욱, 갑질 논란 후..텅 빈 정수리 "탈모→13kg 빠져" (보듬TV) [종합] 작성일 03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2vOP57vSo"> <div contents-hash="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" dmcf-pid="3VTIQ1zTvL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최혜진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1386994177f0f59113fc55f171dfae993b4ce999540f5fdb752b5e694646e1" dmcf-pid="0fyCxtqyv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42457197cglj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1j5E2WFO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42457197cgl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5c8018739f6c212958b3e9998dedc9ba731c99e6b99c20f8865e230c5ad1b53" dmcf-pid="p4WhMFBWy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42458617zaom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tyCwfG0CW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news/20250323142458617zao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4f7f97d402e8a29511cc56aa2c41616d1917ac4f368796d8e0b331ef9055a61" dmcf-pid="U8YlR3bYTJ" dmcf-ptype="general">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탈모가 생겼다고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ddf5debb83e53f8919ff7a993af7718eee087b84325fc3ef166f77fcab14cb4" dmcf-pid="u6GSe0KGC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'강형욱의 보듬TV'에는 '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'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e715ab52119574a1346f214739aa7047c51bad5590c818194f3dc825438bac" dmcf-pid="7PHvdp9Hle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강형욱은 "작년 5~7월에 살이 보름 만에 13㎏ 빠졌다"며 "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건지 몰라도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다. 청소기로 청소해야 할 정도였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919e0542a22dd9819d580728257c81642b82b89f47a417274ff03848f6bca9" dmcf-pid="zHgdFwSgCR" dmcf-ptype="general">강형욱은 탈모 병원에 다니고 있다고도 했다. 그는 "처음에는 혼자 탈모 병원에 가기 너무 쑥스러워서 병원 문 앞에서 서성이다 그냥 왔다"며 "세 번째 방문 때는 아내의 손을 잡고 갔다. 너무 쑥스러웠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c8ecce53871137db09e802e65d1da8e5580ab0e1802ae90f73042700497526" dmcf-pid="qXaJ3rvahM" dmcf-ptype="general">의사와 만난 강형욱은 반년 전 병원에서 촬영한 정수리 사진도 공개했다. 사진에는 머리가 빠져 휑하게 비어 있는 강형욱의 정수리가 담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4a7cc035fe9f1317973419184abcc828b62cf47d62dfbbd8475d0bf16e7d4d" dmcf-pid="BZNi0mTNvx" dmcf-ptype="general">현재는 탈모 치료로 인해 호전이 되고 있다고. 의사는 "많이 났다. 모발 자체가 두껍게 많이 났다. 이제 좀 더 하시면 고등학생 때로 돌아갈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6c732065762d6791093c0e83814efdfdbdb3c8f66cbdca6c5378d0e9350423" dmcf-pid="b5jnpsyjy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강형욱과 그의 아내 수잔 엘더는 지난해 5월 자신들이 대표로 있는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고 CCTV로 감시했다는 의혹에 제기되며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. 이에 부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bad5ebeea14b4aa796ee18994f083e0e8e51acb8f179867031d50b5c61f67e7" dmcf-pid="K1ALUOWAhP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강형욱은 이와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했다. 그는 "성실히 조사에 임하여 진실을 밝힐 것"이라며 "다만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으로 저와 제 가족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키거나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거나 비방한 분들, 허위로 고소한 분들에 대해선 법적 대응을 포함한 조처를 할 것이다. 제 마음도 많이 다쳤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5be687c16c02ba19214272d1057c03a089b20f25f32f8583b79460bd7849b32" dmcf-pid="9tcouIYch6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의 여파로 강형욱은 고정 출연 중이던 KBS 2TV '개는 훌륭하다'에서 하차했다. 이후 '개는 훌륭하다'는 폐지된 후 리뉴얼돼 돌아왔는데, 강형욱은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"거지들"이라는 '짤'을 남겨 제작진 저격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64f31bd9a83817eb75be8f125a4a0c64b2ce6e37d2e5c5d3c867a8f0a6e2f2" dmcf-pid="2Fkg7CGkv8" dmcf-ptype="general">강형욱의 갑질 논란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.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강형욱 부부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" dmcf-pid="V3EazhHEC4" dmcf-ptype="general">최혜진 기자 hj_622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협상의 기술' 이제훈→차강윤, 주가 회복 돌파구 찾기 위해 일본행…6.5% 03-23 다음 씬먹, 힙합신 뒤흔든다…로우톤 극대화 신곡 'WARNING' 발매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