덱스, 충격 비주얼 요리에 “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”(‘냉부해’) 작성일 03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MiiR3bYY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5d6f5514a05fbdf4a8f0d2fef0b6e76193d483f421722e707f1dbaf32d020c" dmcf-pid="0Rnne0KGZ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냉장고를 부탁해’. 사진l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today/20250323143008580vvte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FG66VY3IX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today/20250323143008580vvt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냉장고를 부탁해’. 사진l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d95e68b67f73a758e90949d40563ae913a74b88c32a7ff03a3a30e222d70f27" dmcf-pid="pmhhsxo9HE" dmcf-ptype="general"> ‘냉장고를 부탁해’ 셰프들이 역대급 승부를 벌인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353ddaa91040ae339f77a8755b537369290c6315e2a7789cdadb6d776d57ca6" dmcf-pid="UsllOMg2Hk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서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가진 덱스를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지난 이다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에서도 채소를 빼고 시식할 만큼 ‘아기 입맛’을 자처한 덱스의 솔직한 고백에 셰프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6df78a8945e7b32b120cbc57254abde312e3144e476c1b1fec6fca9d148fe5a5" dmcf-pid="uOSSIRaVHc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‘냉부 대표 이탈리안 셰프’ 샘킴과 ‘냉부 대표 일식 셰프’ 정호영이 정통 한식 대결로 맞붙어 흥미를 더한다. 두 셰프는 덱스가 요청한 ‘전라도식 한상차림’을 위해 냉부 역사상 가장 많은 요리에 도전하며 초유의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.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“역대급으로 빠르다”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d6cff6f69e0fefaebc5183067cfb7d25184b445065d7c6f701ac4b78bc5c9c7" dmcf-pid="7IvvCeNfH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대결에서는 ‘흑백요리사 우승자’ 권성준과 ‘암흑요리사’ 김풍이 냉부 최초의 ‘기내식 요리 대결’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. 평소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던 권성준마저 김풍 특유의 좌충우돌 스타일에 휘말려 함께 흔들리고, 결국 두 사람 모두 정신없이 “I see”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0e3655772f9664b176cccb2a18c976f172a35798f6c8b65f32d2591133384a6f" dmcf-pid="zCTThdj4Z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시간 부족으로 인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하자, 덱스는 “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”라고 당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38a640d6b4dedfd524ccc3726a33fbe3218deae09440c129f5d9cc61a6bbbcd4" dmcf-pid="qhyylJA8XN" dmcf-ptype="general">덱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네 셰프의 불꽃 튀는 승부는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‘냉장고를 부탁해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" dmcf-pid="BlWWSic61a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허준호, 격이 다른 악인의 품격 ‘명불허전 존재감’ (보물섬) 03-23 다음 울주군 편 방송 예정 ‘전국노래자랑’ 산불로 결방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