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송종국 딸’ 송지아 “母 박연수, 골프 지원 위해 보험도 해지” 작성일 03-23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VoOD8JqZ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5fa614d08110c6ad41a12a021765e74b8ead893183defbcff6352659599c20" dmcf-pid="QfgIw6iBG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내 아이의 사생활’. 사진l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today/20250323143904875zixg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6m5K7CGkX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tartoday/20250323143904875zix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. 사진lEN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32c6724b34a09bafae7cc19b80c1b4b9e08d257f14d16158a92909766b0f4ed" dmcf-pid="x4aCrPnbHM" dmcf-ptype="general">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50ea5bb0f86c1fb3d903ef7cf0868a566904c42f62e4c476995eb1f1c53907d" dmcf-pid="ymZbuIYcYx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오후 7시 50분에는 ENA 예능프로그램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이하 ‘내생활’)이 방송된다. 재정비 후 새롭게 돌아오는 ‘내생활’에서는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지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64fdbfdf8a013b6f61a57a43773818b883b292b88ede3210f3d2e74a76e9b5" dmcf-pid="Ws5K7CGkY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오직 골프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‘송지악바리’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.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들과의 만남도 모두 포기한 채 골프 훈련에 몰두하는 지아는 만 17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만큼 성숙하고 철이 든 모습으로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. 상상 이상의 훈련량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지아의 열정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f53f6d9d87741549863b46f28efc5072135ce4e7f557fb3e5f5e5fc52f2946a" dmcf-pid="YO19zhHEHP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지아가 이토록 골프에 열심인 이유가 공개되며 어른들의 마음을 짠하게 한다. 바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서였기 때문. 친한 언니와 솔직한 대화 중 지아는 “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까지 해지했다”며 자신이 골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5e23193460345049436a3f0f26e6321e3134dc229b5d8767e5e40d0f24e7ad22" dmcf-pid="GIt2qlXDZ6" dmcf-ptype="general">이 장면을 지켜본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지아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을 받는다. 특히 박연수는 처음 듣는 지아의 진심에 눈시울이 붉어진다. 이와 함께 도경완은 “왜 이렇게 철이 든 거냐”고, 장윤정은 “저런 아이가 어딨냐”고 감동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1b4cf171e685c9667b2cf235c6430cf5ae880bb93db460b8c68ceb1835d425d" dmcf-pid="HCFVBSZwX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어른들을 울린 지아의 진짜 이야기는 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" dmcf-pid="Xh3fbv5r14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협상의 기술’ 김대명-안현호-차강윤, 승부수 띄운다 03-23 다음 홍콩 뜨겁게 달군 휘브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