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아, 골프 위해 모든 것 포기한 속내 "母 박연수 보험 깨 지원" 눈물(내생활) 작성일 03-23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9fuMFBWW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27383e58a8bdd4e735b5814785b99903648675a266b584b978b91cd317ce840" dmcf-pid="U247R3bY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내 아이의 사생활 / 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today/20250323145706573hpfl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nmaSic6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today/20250323145706573hpf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내 아이의 사생활 /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5790b54bd0cd898274c8d3662cfad2d767b911476cc89ddbe15c9a420c09b6" dmcf-pid="uV8ze0KGv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'내 아이의 사생활'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3cce1ade2fa228f0f54b2a2ef0ffcb4c54c69ad284f15b88ef6180b58c89be" dmcf-pid="7f6qdp9HTd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'내 아이의 사생활'(이하 '내생활') 13회에선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지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414f9a8b72be16357dead46521e4a5890fa3a6af79ff45c6e2a45f375f36af" dmcf-pid="z4PBJU2Xv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오직 골프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'송지악바리'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.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들과의 만남도 모두 포기한 채 골프 훈련에 몰두하는 지아는 만 17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만큼 성숙하고 철이 든 모습으로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. 상상 이상의 훈련량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지아의 열정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2056cdceef33758a84575e92b88093bb664ca3c9cca86d5f87227a681e1300f" dmcf-pid="q8QbiuVZlR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지아가 이토록 골프에 열심인 이유가 공개되며 어른들의 마음을 짠하게 한다. 바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서였기 때문. 친한 언니와 솔직한 대화 중 지아는 "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까지 해지했다"며 자신이 골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f0e18cea90d9d9920e354c47136f9f693157fe754df10fb7814435fbe4fe649c" dmcf-pid="B6xKn7f5TM" dmcf-ptype="general">이 장면을 지켜본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지아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을 받는다. 특히 박연수는 처음 듣는 지아의 진심에 눈시울이 붉어진다. 이와 함께 도경완은 "왜 이렇게 철이 든 거냐"고, 장윤정은 "저런 아이가 어딨냐"고 감동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f908ecddbec4612c0cc31bff58c57becd75b35c49ef9fa3180bae4c64ab6a95" dmcf-pid="bPM9Lz41vx" dmcf-ptype="general">'내 아이의 사생활'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" dmcf-pid="KQR2oq8tWQ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냉부해' 덱스, 충격 비주얼 요리에 "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 03-23 다음 "녹서스로의 초대"…리그 오브 레전드, 세계관과 게임플레이 연결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