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빠같은 GD형,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"…댄서들이 밝힌 MAMA 비하인드('내편하자4') 작성일 03-23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Bf8NKQ05y"> <p contents-hash="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" dmcf-pid="QNDrXAOJGT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류예지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5836a9976e244e1440557504c14dc6cd7ab25d5969fa7c13059f58cc9d985f1" dmcf-pid="xjwmZcIiX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텐아시아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50303318qzqf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GWGBSZwZ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50303318qzq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텐아시아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d72f51b47618dd66ba666ce60a54bb75782907bc02d5f72a632b5301eee5e58" dmcf-pid="ypBKiuVZHS" dmcf-ptype="general">드기도니가 지드래곤, 태양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.<br><br>24일(월) 0시에 공개되는 U+ 오리지널 예능 ‘내편하자4’ 11회에는 빅뱅, 블랙핑크, 아이콘, 위너 등 YG 엔터테인먼트의 간판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담당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YG의 퍼포먼스 장인, 쌍둥이 댄서 드기와 도니가 출연해 춤사위만큼 다이나믹한 입담을 뽐낸다.<br><br>이날 박나래가 “오래된 지인이 아직도 자신을 어리게 보는 경우가 있나요?”라고 묻자, 드기는 “우리가 한 살 어린 동생이지만 지용이형(지드래곤)이나 영배형(태양)은 아빠 같은 느낌이다”라며 ‘빅뱅 형님들’을 향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a85e7188de352f9580879cf26fc32167502d2770328b58f3ec378347929d89" dmcf-pid="WUb9n7f5X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 : STUDIO X+U 기획/제작 <내편하자4>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50304697asdc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6gTWzhHEH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150304697asd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 : STUDIO X+U 기획/제작 <내편하자4>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10ae67222cff2477750c9e62507b942560b473d2bd7e87c588dc26bc96296dd" dmcf-pid="YuK2Lz41Xh" dmcf-ptype="general"><br>특히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지디의 ‘홈스윗홈’과 ‘투 배드’ 뮤직 비디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엿보였던 드기와 도니는 지난 해 마마(MAMA) 무대가 끝난 뒤 자신들에게 건넨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했다라는 비하인드를 밝혀 녹화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어떤 말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.<br><br>이후 박나래가 “다음 번에는 빅뱅 대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”고 하자 드기도니는 방송에서와는 전혀 다른 대성의 ‘찐’ 성격을 언급하면서 “녹화가 시작되면 완전히 달라질 것”이라고 예언(?)했다는데.<br><br>선공개된 맛보기 영상만으로는 도저히 다 담아낼 수 없는 대성의 역대급 업텐션이 폭발할 ‘내편하자4’ 대성 편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도 함께 급상승시키고 있다.<br><br>한편, 일란성 쌍둥이인 드기도니는 엄지윤이 “쌍둥이들은 멀리 있어도 통하는 게 있다던데요?”라고 묻자 “집에서 따로 나왔는데, 모자부터 신발까지 똑같은 적도 있다”며 마치 텔레파시가 통한 듯한 일화를 밝혔다.<br><br>여기에 얼굴 뿐 아니라 체형까지 똑같다는 드기도니는 “가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의상 피팅을 대신 간다”는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해 웃기면서도 신기한 쌍둥이 파워로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.<br><br>지드래곤·태양의 아빠미 넘치는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쌍둥이들의 찐케미까지 드기도니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‘내편하자4’ 11회는 24일(월) 0시 U+tv와 U+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.<br><br>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, KBO 리그 개막전 축하 무대 장식 03-23 다음 백발 이제훈도 믿고 본다, 소름끼치는 디테일 연기(협상의 기술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