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양의지, 파울 타구에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…선수 교체 작성일 03-23 107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10px; padding-right: 10px;">김기연, 5회말부터 포수 마스크 써</div>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6/2025/03/23/0002446141_001_20250323154912017.pn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가 지난 1월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. [연합]</td></tr></table><br><br>[헤럴드경제=차민주 기자]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 양의지가 엄지발가락 통증 탓에 경기 중 교체됐다.<br><br>양의지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가 5회초 타석에서 김기연에게 자리를 내줬다.<br><br>두산 관계자는 “양의지가 1회초 파울 타구에 왼쪽 엄지발가락을 맞아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”고 전했다.<br><br>양의지는 22일 SSG와 개막전에서 3타수 2안타 2볼넷으로 활약했다. 23일에도 안타는 치지 못했지만, 1회에 볼넷을 골라 한 차례 출루했다. 3회에는 삼진으로 물러났다.<br><br>5회초에 대타로 출전한 김기연이 5회말부터 포수 마스크를 쓰고 두산 안방을 지킨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, ‘플립 더 코인’ MV 티저 오픈...차원이 다른 세계관 03-23 다음 “코번트리, 많은 변화 가져올 것”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축하 메시지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