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보물섬’ 허준호, 뜨거운 호평 속 악행 BEST 3 작성일 03-23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hxGn7f5e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abae7ba3b2dfd054c5f7c3a1f15a11fc34b7c6c5e24e0a2db38d62fc6322205" dmcf-pid="plMHLz41R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 (제공: SB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bntnews/20250323161703652fzbf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3eHn3rva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bntnews/20250323161703652fzb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 (제공: SBS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526c4d6793483edf7714c67a8f42bb79610bb58e968b6b32edb540b33a5a5b1" dmcf-pid="USRXoq8tiT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배우 허준호가 격이 다른 악역 연기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419c8e36d2839dd1ed0000b9fb52b2b419605006a312ad19ef0acb98d505354" dmcf-pid="uveZgB6FMv" dmcf-ptype="general">허준호는 SBS 금토드라마 ‘보물섬’에서 비선 실세 ‘염장선’ 역으로 분해 매회 소름 끼치는 연기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돈과 권력 앞에서 물불 안 가리는 모습으로 역대급 장면을 탄생시키고 있다. 이에 허준호가 극에 불을 지피며 섬뜩한 아우라를 자랑한 호연의 순간을 짚어봤다.</p> <p contents-hash="e4434686b69a570f3ddf8d5f8cf5b2522be7cef0ca7783d9f027acc0e1fea209" dmcf-pid="7Td5abP3iS" dmcf-ptype="general">#6회. 잔혹한 계략</p> <p contents-hash="12c6bd2309b880bc07115dbbd7a3ace39ce8b8c611114231ac2171d7d11319dd" dmcf-pid="zyJ1NKQ0nl" dmcf-ptype="general">극중 허준호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누구든 희생시키는 잔혹함을 보여줬다. 지난 6회 장선은 서동주(박형식 분)의 기억상실을 거짓이라고 판단해 천구호(주연우 분)에게 납치를 지시, 물고문까지 가하며 악랄함의 극치를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27ec249b70ef2e56dfd45a7ca7cf51cf29610b67616082b06ab32cc892fda9" dmcf-pid="qcbO8XUlR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동주가 끝까지 스위스 계좌 비밀번호를 말하지 않자 허일도(이해영 분)를 보내 본인이 동주를 구해준 것처럼 위장해 소름을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e1e92a85c8d4a9f1e01225a3ed6cba3ddf7ab9c4bb37cd10b2675da1db6d6d" dmcf-pid="BkKI6ZuSMC" dmcf-ptype="general">#8회. 절대 권력자의 위엄</p> <p contents-hash="20340f242fe5de3d539ae496f3061f4d4623d689aafeb6f78a9cf8cf72427a44" dmcf-pid="bE9CP57vJI" dmcf-ptype="general">장선은 모든 것을 쥐락펴락하는 절대 권력자로서의 면모가 강하게 드러냈다. 장선은 이철용(최광일 분) 대통령이 "나라사랑기금만으로 내가 하고 싶은 정치를 충분히 할 수 있다"라고 하자, 흔들림 없는 눈빛과 차분한 목소리로 “내가? 가 아니라 우리가 하고 싶은 정치지요”라고 말하며 기선을 제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fb9dbc84efb74b8b0882318ec6bb663332ad731593be522fbe59be93c84cfe" dmcf-pid="KD2hQ1zTdO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그는 “대통령님이야 5년만 왔다 가면 그만이지만 그 다음은?”이라며 분위기를 압도했다. 이어 주저하지 않고 대통령을 이기적인 놈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447daf7a11664e177ce6f1ebec587940698342f975703c6d37df90ed44ec27" dmcf-pid="9wVlxtqyJs" dmcf-ptype="general">#10회. 패악스러운 악행</p> <p contents-hash="bbcf00a3161b8b8bb4e1eba94f924da594e23e41335a6b2e8c50bf1e2748520d" dmcf-pid="2rfSMFBWem" dmcf-ptype="general">장선은 자신의 사람에게도 패악스러운 악행을 행해 안방극장에 공분을 자아냈다. 그는 동주를 처리하는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자 분노에 못 이겨 눈앞에 있는 명패로 일도를 인정사정 없이 내리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c2145ba625cf179a6788bb5c575181d9c48fb9c9cd4facad76a99b663d36918" dmcf-pid="Vm4vR3bYdr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후배님한테 내가 기어이 피를 보게 했네요”라고 화를 억누르며 일도의 피를 닦아줘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. 이후 장선은 동주를 어떻게 처리할지 대책을 마련하라는 지시로 끝없는 악행을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41c1b746c67407962722d0544b2539707c1356d98e934d650eed5ae88493ecd" dmcf-pid="fs8Te0KGMw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허준호는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염장선 캐릭터를 완성해 가고 있다. 그는 특유의 위압감 넘치는 포스와 냉소적인 표정, 강렬한 눈빛으로 명불허전 연기 내공을 입증하고 있는 바. </p> <p contents-hash="6639e869e14c70fa721aac01e53fcb18ea0f4484e6a63000a648be438e39a093" dmcf-pid="4O6ydp9Hn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허준호가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염장선의 후반부 서사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0c6e039eb86748467c4cb08e25d95eecc8ad227d35a5d7deb918322266312d3" dmcf-pid="8IPWJU2XM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허준호를 비롯해 박형식, 이해영,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SBS ‘보물섬’은 매주 금,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" dmcf-pid="6CQYiuVZdk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니돈내산 독박투어3’ 김준호 “2세는 이왕이면 딸” 03-23 다음 HL 안양, 2024-25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우승…통산 8번째 우승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