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신진서가 없었다면 작성일 03-23 106 목록 <span style="border-left:4px solid #959595; padding-left: 20px; display: inline-block"><strong>16강 ○ 신진서 9단 ● 안성준 9단 초점5(49~53)</strong></span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23/0005463482_001_20250323162817100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이번 GS칼텍스배 예선은 1월에 열렸다. 이지현은 4승을 따내고 본선에 올랐다. 그사이 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나가 안성준을 꺾었다. 2월에 여덟 판을 두어 다 이겼다. 3월 한국 5위에 올랐다. 프로 인생에서 가장 높이 올랐다. 가장 길게 19연승을 달렸다.<br><br>10초 초읽기 속에서 두는 KB바둑리그에서 연승 행진이 멈췄다. 안성준이 1월에 불계로 진 빚을 깨끗이 불계로 되갚으며 20연승을 막았다.<br><br>지난해 바둑대상에서 GS칼텍스배에서 우승한 신민준은 14연승으로 연승상을 받았다. 그러면 19연승은 올해 연승상을 맡아놓은 셈인가. 한 사람만 없었다면 올해가 다 지날 때까지 연승상 1위 후보였을 것이다.<br><br>2025년 3월 연속 1위 신진서가 15일 13연승을 달리며 3위로 돌아온 강동윤을 누르고 20연승을 찍었다.<br><br>흑49에 이었다. 백50에 나갔다. 인공지능 카타고는 90% 넘었던 백의 승률을 70%대로 떨어뜨렸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23/0005463482_002_20250323162817124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<참고 1도> 백1로 끊어 아래 흑을 잡고 또 3에 달려 집을 늘리면 6집 넘게 앞선다고 계산했다. 흑53에 지키지 않으면 <참고 2도> 백2와 6을 맞아 괴로워진다. <br><br>[김영환 9단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Asian Games gold medalist Kim Chae-yeon takes off for World Figure Skating Championships 03-23 다음 ‘부활을 알린다’ 정현, 올해 2번째 정상…일본 도쿄 국제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우승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