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형욱, 갑질 논란 후 텅빈 정수리 '충격'…"13kg 빠지고, 탈모로 병원 行" 작성일 03-23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mBHZcIia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debd3e4d40efaeae6d9fa83a27aca96b75538e65de6457e69c8931e6da6b891" dmcf-pid="9sbX5kCnc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휘말린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 유튜브 채널 ‘강형욱의 보듬TV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egye/20250323164414020wdvf.jpg" data-org-width="860" dmcf-mid="fuV1FwSg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egye/20250323164414020wdv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휘말린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 유튜브 채널 ‘강형욱의 보듬TV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04b7736c3ff6bd639a46c4914a45a13921ac81d952091ba7b7a2d6168383b6d" dmcf-pid="2OKZ1EhLA3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휘말린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d7bbec5823f5531eaf6dc5692ec47881f55f8b11f867ec41ecdc88d30b1499b" dmcf-pid="VI95tDlogF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‘강형욱의 보듬TV’에는 ‘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9279810586a91b73a53f7cb64fa310ba771b600165fa19b78b431916280b6e9" dmcf-pid="fv80UOWAg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영상에서 강형욱은 “작년 5~7월에 살이 보름 만에 13㎏이 빠졌다”며 “그때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건지 몰라도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다. 머리가 숭숭 빠져서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쌓여 청소기로 청소해야 할 정도였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9f1799ea17fbf14bff6c981a7eff73b27bde42514240cb459fee385e17057d8" dmcf-pid="4T6puIYcN1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탈모 병원에 다니기로 한 그는 “처음에는 혼자 탈모 병원에 가기가 너무 쑥스러워서 병원 문 앞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서성이다 그냥 왔다”며 “세 번째 방문 때는 아내의 손을 잡고 갔다. 너무 쑥스러웠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d4cb84279c2dfa6da3bc563331cfbecd5b7d38951a2e8a82c334f508806e0bda" dmcf-pid="8yPU7CGkc5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제가 병원에 처음 왔을 때는 정말 심각했다. (흑채) 가루도 뿌렸다”며 “그래서 강아지들 ‘엎드려’ 시킬 때 저도 허리를 숙이면 (정수리가) 비칠까 봐 신경이 쓰였다. 많이 휑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3ed5e612d89b4c3b51302a06722a4f8b01164b783161ff2b618aa3d92c37bd2" dmcf-pid="6WQuzhHEN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휘말린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 유튜브 채널 ‘강형욱의 보듬TV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egye/20250323164414287lslw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MkxR3bYc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egye/20250323164414287lsl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강형욱이 갑질 논란에 휘말린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 유튜브 채널 ‘강형욱의 보듬TV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a8c1e06de224175401c9bec3d286503047ee2836c52ea067c3bb38e194b5d8d" dmcf-pid="PYx7qlXDaX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이후 담당 의사를 만난 강형욱은 반년 전 진료 당시 탈모가 심각하게 진행됐던 정수리 사진을 공개했다. 사진에는 머리가 빠져 휑하게 비어 있는 그의 정수리가 담겨 충격을 안겼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c8093b7358a5fd4d473129e5d0ac27a005dbfababcc048662b10ba2997b42db" dmcf-pid="QGMzBSZwcH" dmcf-ptype="general">다행히 탈모 치료로 인해 현재는 호전되고 있는 단계라고. 의사는 강형욱의 머리 상태를 확인하며 “치료를 받은 후 모발 자체가 두껍게 많이 났다”며 “이제 좀 더 하시면 고등학생 때로 돌아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175c4418c51fe4d1f423558c014400c1d3573cf332a6b29c68d364c56fc1760" dmcf-pid="xHRqbv5rAG" dmcf-ptype="general">치료를 마친 강형욱은 “제가 아직은 젊고 지혜롭지 못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”며 “또 강아지를 보낸 분들과 얘기하다 보면 개를 키우는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고 이분들에게 또 다른 지혜를 배운다”고 되돌아봤다. </p> <p contents-hash="f0cec50ca49d60fe38a09ecbb9d2158729e3b8db054a4f8825d5f059f503ca66" dmcf-pid="ydYDrPnbk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저도 좀 더 지혜로운 훈련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며 “지금까지 지식만 가졌던 훈련사였다면 앞으로는 지혜로운 훈련사가 되도록 노력할 생각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afc3eeda58da279e7a0afa7fb266551a23c68e5f2304bce173e83fb9a92ca20" dmcf-pid="WJGwmQLKo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강형욱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운영하는 보듬컴퍼니 직원들에 대한 갑질 의혹에 휘말렸다. 그가 방범 카메라로 직원들을 감시하고, 명절 선물로 배변 봉투에 담은 스팸을 줬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850465d2ce5f9accb972957316bd1273fbd2d76f9f91da289b5b644d06f4186" dmcf-pid="YiHrsxo9g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강형욱 부부는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경찰은 지난달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efbb4b098e87adcce1d7f67cb5abd1d2c286fc9b9b55f1bd0c07a5ff201a7a26" dmcf-pid="GnXmOMg2NT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카드(KARD), 라틴 아메리카 투어 비하인드 영상 공개..글로벌 존재감 과시 03-23 다음 트레저, YG 해외투어 정산금 밝혔다…"조기 재계약 마쳐" [컬투쇼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