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도현, 남몰래 희귀암 투병…"힘없어 콘서트 못하고 라디오만" 작성일 03-23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Bm5FwSgX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9889a1436f7b94ac55a527ebf43f9eb3ee981d6b0ad7db162b73bda184060d7" dmcf-pid="ubs13rva1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가수 윤도현이 3년간 희귀암과 싸웠던 때를 회상하며 주변에 투병 사실을 알리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. /사진=ENA 예능 '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oneytoday/20250323164037083hsva.jpg" data-org-width="819" dmcf-mid="pWglTLEQZ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moneytoday/20250323164037083hsv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가수 윤도현이 3년간 희귀암과 싸웠던 때를 회상하며 주변에 투병 사실을 알리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. /사진=ENA 예능 '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4e150a21922046bd9f8fc5f3e869eee77559ed96b41c257c728f475f0af5bf1" dmcf-pid="7KOt0mTNHf" dmcf-ptype="general"><br>밴드 'YB' 보컬 윤도현(53)이 희귀암 '위말트 림프종'과 3년 동안 투병했던 때를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823e6093f110dfb60dda51d7f63fdd27cc63b6a533fa27800a6096517ad357" dmcf-pid="z9IFpsyjY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ENA 예능 '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'에는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최화정, 김호영과 대화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bb673d1f07e80375f21e094af164547dd6e93820a6738fb106e052138e70e9c3" dmcf-pid="q2C3UOWAZ2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은 윤도현에게 "몸은 이제 괜찮아진 거냐"고 물었다. 지난해 8월 희귀암 완치 판정을 받았던 윤도현은 "지금은 괜찮다"고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cf2c6dfd4c877b71079d3e684b544846bcd079a09651dc4777cfac41d04f56" dmcf-pid="BxYB9ytsG9" dmcf-ptype="general">3년간 희귀암과 싸웠다는 윤도현은 "운이 좋았던 것 같다"며 "주변에 병이 알려지게 될까 봐, 투병 과정에서도 라디오와 공연 등 스케줄을 강행했다"고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110a94da1936c57038d138b95a183a18c13485b400b08470d75efa9201bcc52" dmcf-pid="bMGb2WFOYK" dmcf-ptype="general">윤도현은 "그땐 (주변에) 알리기에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"며 "방사선 치료 땐 몸에 힘이 안 생겨 공연은 못 나가고, 라디오 출연만 하며 투병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59faf268d606668ca58536ff518a3bef7c675b404e836d227e07e22761734ca" dmcf-pid="KRHKVY3Itb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암을 이겨낸 윤도현은 "이번 일을 계기로 새로운 것에 도전할 힘이 생긴 것 같다"며 "덕분에 YB 사상 최초의 헤비메탈 앨범인 'Odyssey'도 발매할 수 있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1535bad63ccfa8d27af700d772851b7e6933a6bc118b2aad261b54d1dd3588b" dmcf-pid="9eX9fG0CYB" dmcf-ptype="general">채태병 기자 ctb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김앤장’ 출신 변호사, 뉴진스에 일침 “조던도 NBA보다 위대하지 않다” 03-23 다음 성우 안지환·걸그룹 딸 안예인 동반출연 "父 꾸중 도움돼"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