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韓日 첫 소프트테니스 복식조' 황찬우, 인도 국제 대회 정상 작성일 03-23 10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5/03/23/0004005228_001_202503231649099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인도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일본 덴마 미카(왼쪽)와 혼합 복식 정상에 오른 대전대 황찬우.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</em></span><br>한국 소프트테니스(정구) 기대주 황찬우(대전대)가 국제 대회 정상을 차지했다.<br><br>황찬우는 22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다에서 열린 제2회 인도 국제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 덴마 미카(일본)와 호흡을 맞춰 우승을 합작했다. 홍상현(대전대)-사콘 도모미(일본)를 5 대 1로 눌렀다.<br><br>이번 대회는 조홍석 감독이 이끄는 대전대 선수들이 일본체육대학교 여자 선수들과 혼합 복식에 출전했다.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"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일 선수들이 함께 복식에 나섰다"고 전했다.<br><br>국제 대회에서 소프트테니스 라이벌인 한국과 일본이 편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.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, 개최국 인도 등 13개국 선수들이 출전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유지력 최강 '리피아ex' 덱 공략 03-23 다음 김앤장 출신 변호사 “뉴진스, K팝 시스템 모욕하는 식은 곤란”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