덱스 "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 일류 셰프들에게도 가차없다 (냉부해) 작성일 03-2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opgw6iBS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e792902f8df1ada393659faf58488794fd4699496b0ae4272c91477181bf7af" dmcf-pid="KgUarPnb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65521010rlsn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q0JY3rvaS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65521010rls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0ed37bef133cc6a8982ea4b7dc53449ce4d1fb0e2181aeda1923d053dbad67f" dmcf-pid="9auNmQLKTB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이정 기자] '냉장고를 부탁해' 셰프들이 역대급 승부를 벌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1bbe8cd156ce5eb4818160b7d19733ab4049f7d07e4095a02b1548866fb957c2" dmcf-pid="2N7jsxo9yq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23일)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(연출 이창우, 이린하)에서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가진 덱스를 위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 지난 이다희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요리 대결에서도 채소를 빼고 시식할 만큼 '아기 입맛'을 자처한 덱스의 솔직한 고백에 셰프들은 큰 혼란에 빠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aae4f0a226f988eca95eea5f31e31f52b987bf08f6e747675080b8d8ecfad45a" dmcf-pid="VjzAOMg2h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'냉부 대표 이탈리안 셰프' 샘킴과 '냉부 대표 일식 셰프' 정호영이 정통 한식 대결로 맞붙어 흥미를 더한다. 두 셰프는 덱스가 요청한 '전라도식 한상차림'을 위해 냉부 역사상 가장 많은 요리에 도전하며 초유의 속전속결 승부를 펼친다.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에 안정환은 "역대급으로 빠르다"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9e53dffbbfa9cd5cb451140456b4e0ace99b7cda6d5643a6af803905dd6d73" dmcf-pid="fAqcIRaVv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65522286dnni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VIKQ1zTS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poctan/20250323165522286dnn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43cccce1ff17d5d1502c5de3a45ea80c1db9b0b542d47825daea005b5c90d75" dmcf-pid="4cBkCeNfS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대결에서는 '흑백요리사 우승자' 권성준과 '암흑요리사' 김풍이 냉부 최초의 '기내식 요리 대결'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. 평소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던 권성준마저 김풍 특유의 좌충우돌 스타일에 휘말려 함께 흔들리고, 결국 두 사람 모두 정신없이 "I see"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805771a05d7cd6ef68f7ce73cd3f15e71b715f13d7f8b71522780007016c6059" dmcf-pid="8kbEhdj4CU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시간 부족으로 인해 충격적인 비주얼의 요리가 탄생하자, 덱스는 "이거 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"라고 당황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205806c8483a735827f2b5c5cd01d9d00564a0f996ad18d07d9569f72f96f5d" dmcf-pid="6e5dj9xphp" dmcf-ptype="general">덱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네 셰프의 불꽃 튀는 승부는 오늘(23일) 오후 9시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f5822ecee5bb9f1b11fff2aeffd108644a613651614a6e9b2804822f6a9189" dmcf-pid="Pd1JA2MUT0" dmcf-ptype="general">/nyc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84134e750c2e3faa28812415b508837840071b3271e4c4dd0d63fe3aed2ef9e6" dmcf-pid="QJticVRuS3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'냉장고를 부탁해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GD·태양, 한 살 차이인데 아빠 같아"…YG 쌍둥이댄서가 본 빅뱅 03-23 다음 ‘57평 자가→파산 위기’? 정동원 ”내가 번 돈을 JD1이 다 썼다”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