月 수억 버는 정준하, 이순실 북한요리에 혹평‥박명수도 눈치(사당귀) 작성일 03-23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gkUoq8th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e98c4d5dc365f796d144c66776f0683553b222296099b22b643f55c6dc37c8" dmcf-pid="zaEugB6F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171326988otjw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Fuj1EhLC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171326988otj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3248a25f7aa7c055a1000d9cba38cb5d3eb1d8d5de431d2374bd2f44325ca30" dmcf-pid="qND7abP3C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171327239iev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QwzNKQ0h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en/20250323171327239iev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" dmcf-pid="BjwzNKQ0v0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서유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510ab30fa3f586d43743189bdf373ff15bc8172a3f92332477ebeb5355a0d089" dmcf-pid="bArqj9xpC3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인 정준하가 탈북민 출신 사업가 이순실의 요리에 심한 혹평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554323158006c049a033c233e66f3edc489596725879ed0e857f03ccbb33c7" dmcf-pid="K4MTfG0ChF" dmcf-ptype="general">3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사당귀') 298회에서는 강남에 식당을 내고 싶은 이순실이 요식업 28년 차 정준하에게 본인의 음식을 선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817e996efed51abbd41bec615c7cda87d6f263a93e7dd3a5b748687574565b" dmcf-pid="98Ry4Hphl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정준하에게 강남에 식당을 내고 싶은 마음을 고백한 이순실은 가능성을 진단 받기 위해 즉석에서 요리를 선보였다. 닭고기온반, 도토리비빔칼국수가 그 메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41dfc95ce2836be71777d9fa929484a4f7b63b937645108896e40ef7d8f02d" dmcf-pid="26eW8XUlT1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닭고기온반을 맛본 정준하는 말 없이 인상을 찌푸리더니 "엄청 건강한 맛이다. 집에서 먹기엔 좋긴 한데 판매하려면 조금 자극적이어야 할 것 같다. 우리나라는 다대기라고 양념장을 넣어 먹는 게 있다. 그런 양념장이 추가돼서 취향껏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. 간장양념도 괜찮고 거기에 청양고추를 넣어서 너무 심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(제공하면 좋겠다)"고 혹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762cb19fef9c71103c9292a6d0d3f0cd4eb2e082315e20f017f3727c276943" dmcf-pid="VPdY6ZuSy5" dmcf-ptype="general">이순실의 실망한 표정을 포착한 박명수는 정준하가 "이거 공략하려면 연천 가서 장사해야 한다"고까지 말하자 "말을 그렇게 하냐. 탈북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에게 올라가라는 거다"고 비난하며 이순실에게 "기분 나쁘지 않냐"고 물었다. 이순실은 "정준하 꼴 보기 싫어 죽겠네. 나 이제 박명수 좋아할 거야"라며 정준하 '탈덕'을 선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703751266a6e669f8863a3542815621bca2789fff578c923ebc813b200b13a" dmcf-pid="fQJGP57vSZ" dmcf-ptype="general">정준하는 도토리비빔칼국수에 대한 반응도 좋지 않았다. "'죄송한데 양념장이 떨어져서 된장에라도 비벼 드릴까요?'라고 한 느낌. 젊은 친구들은 솔직히 안 먹을 것 같다"고. 이에 이순실은 "대한민국 음식은 맵고 짜고 달고 시고. 그런 음식들이 너무 많아서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도 순수한 음식 드셨으면 좋겠다. 자극적 음식은 병이 된다. 소금 간장 된장 맛이 백의민족의 맛"이라고 토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e0a91993a221d3429cbd399682143cfd55e397e403567ce2174ff67e5efff5" dmcf-pid="4xiHQ1zThX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순실은 막상 정준하가 도토리비빔칼국수에 김과 초장을 더해 솔루션을 해주자 "맛있네"라고 칭찬하며 자극적 맛의 힘을 인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59b3c24be5a5327b4481f9e7cd79d4da10fd59ddd9c65fae1d46ac7432b228f" dmcf-pid="8MnXxtqylH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정준하는 월세 2200만 원에 2년간 적자를 본 꼬치집을 운영 6년 만인 2023년 폐업했다. 현재 강남에서만 3개의 식당을 운영 중인 정준하는 최근 '사당귀'에서 강남 횟집의 한 달 매출이 수억 원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" dmcf-pid="6RLZMFBWy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@</p> <p contents-hash="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" dmcf-pid="Peo5R3bYhY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협상의 기술' 김대명-안현호, 막내 차강윤 앞세운 스파이 작전 개시 03-23 다음 이사배 "연애하면 연락 안돼…남친? 한달에 한번 만나고파"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