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주연배우로 성장’ 최명빈, 전주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영화계 블루칩 등극 작성일 03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QLPj9xpT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9e5529f359d60000fcb09acefc5738b3c99829a02cb66029e21e1e3e4d050c" dmcf-pid="4nkimQLKv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명빈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170811620foye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VlrgCeNfS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170811620foy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명빈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f79af6b82b1702deda1abeb2642e9e47e057d94ee1858ac4538af32de393930" dmcf-pid="8LEnsxo9SW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배우 최명빈이 '캐리어를 끄는 소녀'의 주인공이 되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596f3c3f3964c3834a30a10dee2d00cc84a933c22fa0d7cb2f090c6a6a0896" dmcf-pid="6oDLOMg2hy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‘캐리어를 끄는 소녀’는 양부모에게 버려져 가족을 원했던 영선이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인 수아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,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. 해당 작품은 윤심경 감독의 첫 장편 영화로, 지난 20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에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46cea8e73a14b6502388d80521eb1305bb0c43cd8de5a0c80e7739934516c8" dmcf-pid="PgwoIRaVTT" dmcf-ptype="general">최명빈은 극 중 주인공 영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. 그는 수아네 가족과 살고 싶어 수아뿐만 아니라 수아 부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만, 예상치 못한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15살 소녀 영선의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. 최명빈은 캐릭터의 세밀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539c0279e86257bd07046ad6b51a3fed0fd609434c41a5ddd1894f9369c270" dmcf-pid="QargCeNflv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는 최명빈은 지난해 U+모바일tv와 디즈니+에서 동시 공개된 ‘노 웨이 아웃 : 더 룰렛’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데 이어, 영화 ‘시스터 후드’까지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 데뷔 이후 SBS ‘트롤리’, tvN ‘스물다섯 스물하나’, KBS2 ‘연모’, ‘신사와 아가씨’ 등 다채로운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그는, 2021년 개봉한 영화 ‘비와 당신의 이야기’ 이후 또 한 번 스크린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7744fd705c1019da14b0d061445f1c3ddffa8934b726d995ac30c08389cfe41" dmcf-pid="xNmahdj4lS" dmcf-ptype="general">최명빈은 ‘캐리어를 끄는 소녀’와 ‘시스터 후드’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e5afcf3144075a98361dd3ca69731ab45768a7255d7bc06d80200a40ea91c0" dmcf-pid="y0K34HphWl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각 작품 스틸]</p> <p contents-hash="0420e77d78f767a8beb89ff7df31fa6202d91dba97b1a06609c98abb159e0be7" dmcf-pid="Wp908XUlCh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최명빈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" dmcf-pid="YU2p6ZuSyC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무하마드 알리와 ‘정글의 대소동’ 펼쳤던 조지 포먼, 향년 76세로 별세 03-23 다음 미스김 “활동명에 부모님 충격도, 이젠 유튜브 다 덮은 ‘될 놈’이에요”[인터뷰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