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타곤 후이, 축가 프로젝트 신곡 ‘눈물 나게’ 발매 작성일 03-2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jGKgB6F3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81833c02d35c0cd54754094fa9df24eb41580a7216181c31a35822289f2537" dmcf-pid="XAH9abP3p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OONSTUDIO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khan/20250323171917342tpm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BnCUOWA7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khan/20250323171917342tpm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OONSTUDIO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eca0923dd19edace2ec0be81e091a516652db9b956c02d62b71486247bc90e" dmcf-pid="ZcX2NKQ07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아이돌그룹 펜타곤(PENTAGON) 후이(HUI)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.<br><br>후이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축가 프로젝트 신곡 ‘눈물 나게’를 발매한다.<br><br>‘눈물 나게’는 일렉트로닉 기타와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록 발라드 고백송으로, 벅차오르는 마음을 극적으로 표현한 곡이다. 후이가 작사와 작곡 전반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, 특유의 힘 있는 보이스로 낭만적인 무드를 전한다.<br><br>“눈물 나게 예쁜 너와 함께라 난 꿈만 같아 / 빛이 나게 아름다운 / 많은 추억 함께하고 싶어 / 너의 손 꼭 잡고 / 걸어가는 길이 험한 길일지라도 / 절대 하지 않을게 눈물 나게” 등 찬란하고 애틋한 감정을 담은 가사가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공감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br><br>후이가 참여한 축가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함께 첫 발걸음을 내딛는 가장 행복한 날, 영원한 사랑을 기약하는 순간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노랫말이 담긴 곡들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.<br><br>후이는 2016년 펜타곤 미니 1집 ‘PENTAGON (펜타곤)’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. 최근 ‘WHU IS KEVIN (후 이즈 케빈)’, ‘잡초 (With. 장혜진)’, ‘Easy dance (Feat. 권은비) (이지 댄스)’ 등 앨범 발매는 물론, 뮤지컬 ‘블러디 러브’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.<br><br>후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수성으로 ‘눈물 나게’를 완성하며 뚜렷한 음악적 색깔로 리스너들을 만날 전망이다.<br><br>후이가 참여한 축가 프로젝트 신곡 ‘눈물 나게’는 2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순실 "남한 음식, 너무 맵고 짜고 자극적" 한국 요리 저격 ('사당귀') 03-23 다음 '컬투쇼' 트레저, 해외 투어 앞두고 "환율 따라 차이 있지만 무조건 좋은 쪽은 아냐"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