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美 타임에 "법원 판단에 실망"…김앤장 출신 변호사 "꿈에서 깰 시간" 작성일 03-23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xdOMg2v6"> <div contents-hash="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" dmcf-pid="BoMJIRaVy8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95f2a04763d0d2d24dc729cd562e93ebcb39ec651e40cf166bc7805029bfc0" data-idxno="1132119" data-type="photo" dmcf-pid="bgRiCeNfl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. ⓒ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Hankook/20250323173637708ocwj.jpg" data-org-width="960" dmcf-mid="zP3ue0KGv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Hankook/20250323173637708ocw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'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왼쪽부터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. ⓒ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" dmcf-pid="Kaenhdj4Cf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/div> </div> <div contents-hash="e4ffb624a2d868798d32ed6b8a29e82eec6a376805cef3807c7a038909548aa1" dmcf-pid="9NdLlJA8CV" dmcf-ptype="general"> <p>[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]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aa0a43b1fc44a69451118d33384b4ecba4d04a6632af55002b239689f82cc6af" dmcf-pid="2jJoSic6W2" dmcf-ptype="general"> <p>그룹 뉴진스(NJZ) 멤버들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에서 "법원 판단에 실망했다"고 한 발언에 김앤장 출신 변호사가 "꿈에서 깨어날 시간"이라겨 우려를 표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f057a5ed3e81bf5695f460c9449e11d0d2de301a2660702362ee4db0b4d4df50" dmcf-pid="VAigvnkPS9" dmcf-ptype="general"> <p>뉴진스는 22일(현지시각) 타임에 "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"며 "K팝 산업이 하룻밤에 바뀔 거라 생각하진 않았다. 지금까지 우리가 겪은 일에 비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"고 말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578d90e3a8d8545c7eabfba2e6e2901612db3d42a95a756b921d9a32849c47ec" dmcf-pid="fcnaTLEQCK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이것의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"면서 "우리는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.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"고 밝혔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adaf60ee135bde188d7b3899fd97b31a905b28ec3786ce644e23dd82a75722d5" dmcf-pid="4kLNyoDxlb" dmcf-ptype="general"> <p>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김상훈 수석부장판사)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4c0b72a1f6dbada72177fe4a7e741efa7083daf5b6f0a9efd75b14390be6e1ee" dmcf-pid="8HlyBSZwvB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1feae36d0cd2dd15798c6656876f8f6c29d0b4a56dd6bcafbaa93ec41547731e" dmcf-pid="6XSWbv5rCq" dmcf-ptype="general"> <p>법원의 가처분 인용 이후 뉴진스가 외신에 한 발언에 대해 법무법인 김앤장 출신 고상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장문의 글을 올려 우려를 전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49181727cdd6aa63b18e3584495e9fa4bb2d669f0b74465d9c6aaf95fc7adeca" dmcf-pid="PZvYKT1mhz" dmcf-ptype="general"> <p>고 변호사는 "우려스럽다. 법원의 판단이 나온 직후에 이런 태도를 취한다면 '거짓말을 하고 다른 동료를 공격하며 상대를 악마화하는 방식으로 업계나 회사의 부조리와 맞선다는 것이냐'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"고 지적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41e08f7b4702c69cff7285dad025e9b9e5e8c8c1330b674c9142e32d5723adb1" dmcf-pid="Q5TG9ytsT7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어 "처음에는 민희진과 동조하여 모회사를 공격하고 다른 레이블과 그 소속 아티스트를 공격하더니 이제는 산업을 부정하고 끝내는 법원마저 무시하고 한국 전체를 한심한 사회로 몰아넣고 혐한 발언을 내뱉기에 이르렀다면 그 다음에 이들이 설 자리는 어디인가"라며 "계약을 무시하고 법으로 해결이 안 되니 국회로 달려가더니 이제는 그마저 안 통하니 이제는 아예 K팝 아이돌 육성시스템을 서양인의 시각에서 비판해 온 팝의 본고장의 유력 언론사로 달려가 그 구미에 맞춘 듯한 단어들을 쏟아내며 순교자를 자처한다"고 비판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f46adea5520ca975d2d428d86f76bf1af4117905af2b3904da5b25cacf8bc168" dmcf-pid="x1yH2WFOlu" dmcf-ptype="general"> <p>또 "이제는 꿈에서 깨어날 시간"이라며 "법원 결정이 나오고 나서 미처 다시 한번 전열을 가다듬고 생각을 정리하기 전에 얼결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내뱉은 실수라고 믿고 싶을 뿐이다. 나를 포함해서 사람들이 도울 수 있게 최소한의 선을 지키기 바란다"고 당부했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c49746053b2f570c83b50ea254472596a889e7342719990c2619565c28551dda" dmcf-pid="yLxdOMg2TU" dmcf-ptype="general"> <p>한편 뉴진스는 23일 예정됐던 홍콩 컴플렉스콘 무대에 올라 공연한다. </p> </div> <div contents-hash="0e4f1fc10f50d86cd9546c438055ed90adf5ca2a57465610e6a2cffe2ec6e7cc" dmcf-pid="WoMJIRaVhp" dmcf-ptype="general"> <p>뉴진스는 새로운 팀명 'NJZ'로 이날 일정을 잡았으나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따라 소속사 어도어의 지원 하에 출연하게 된다. </p> <p> </p> <p>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@sportshankook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한국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구겨진 신발 아니에요?” 덱스, 충격 비주얼 요리에 당황 (‘냉부해’) 03-23 다음 개인정보위도 찬성하는 오픈소스…中 정보 유출 논란은 여전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