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상혁, 세계실내육상 우승… 보너스 1억 작성일 03-23 11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남자 높이뛰기 2m31로 1위<br>11년 만의 3회 메달리스트 기록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3/23/0001317396_001_2025032318071615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우상혁이 기념촬영하고 있다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<br>우상혁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챔피언 자리에 다시 올랐다.<br><br>늘 환하게 웃어 ‘스마일 점퍼’로 불리는 우상혁(용인시청)은 지난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어 지난해 프랑스 파리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(뉴질랜드)를 꺾고 우승했다.<br><br>우상혁은 2022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우승했고 지난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회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. 그는 2010, 2012, 2014년 연속 메달을 딴 이반 우코프(러시아) 이후 11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3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.<br><br>몸놀림이 가벼웠던 우상혁은 가벼운 2m14와 2m20을 각각 1차 시기에서 넘었다. 2m24는 2차 시기에서 성공했다. 남자 높이뛰기에는 13명이 출전했는데, 바 높이가 2m28로 올라갔을 때 우상혁 등 6명만 남았다.<br><br>우상혁은 2m28과 2m31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. 파리올림픽, 글래스고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한 커는 2m31 도전에 실패하는 바람에 2m28로 2위에 머물렀다.<br><br>22일 귀국한 우상혁은 대회 상금과 포상금으로 1억 800만 원 이상 보너스를 받는다. 세계실내선수권대회 개인종목 우승상금은 4만 달러(약 5800만 원)이다. 또 대한육상연맹이 2022년 5월 정한 ‘경기력 향상금(포상) 규정’에 따라 포상금 5000만 원을 받는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“4강이 눈앞” 03-23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, 'Beautiful Life' 뮤직비디오 티저 추가 공개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