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 아이의 사생활' 지아 "엄마 박연수, 골프 지원 위해 건강 보험도 해지" [T-데이] 작성일 03-23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UCIRaVh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766f52f9fc97757a29457a24053e7fef6e29ca93cd18001c3c7ec3951a69f4" dmcf-pid="3GuhCeNfv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내 아이의 사생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175915314qzpk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tTHcA2MUv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tvdaily/20250323175915314qzp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내 아이의 사생활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9d3731bdf9a3b48063b9cf998629ad8f892b2eeb349422e414f9950ce2da430" dmcf-pid="0H7lhdj4TH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]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속 깊은 만 17세 지아의 이야기에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1c12b7911e06710d44bebfdb9bdb40e5b2c4ec407eac2ce50b4a62d979bf094" dmcf-pid="pXzSlJA8lG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저녁 7시 50분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이하 ‘내생활’) 13회가 방송된다. 재정비 후 새롭게 돌아오는 '내생활'에서는 국민 조카로 사랑받았던 지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된다고 해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13c8c8d40c62b31765b233baac4834b9825f323adde54f001cde816e74f79cb" dmcf-pid="UZqvSic6C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지아는 오직 골프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'송지악바리'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. 남자 친구는 물론 친구들과의 만남도 모두 포기한 채 골프 훈련에 몰두하는 지아는 만 17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들만큼 성숙하고 철이 든 모습으로 MC 도장부부와 이현이의 감탄을 자아낸다. 상상 이상의 훈련량과 결단력을 보여주는 지아의 열정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2056cdceef33758a84575e92b88093bb664ca3c9cca86d5f87227a681e1300f" dmcf-pid="u5BTvnkPhW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지아가 이토록 골프에 열심인 이유가 공개되며 어른들의 마음을 짠하게 한다. 바로 자신을 위해 물심양면 서포트하는 엄마를 위해서였기 때문. 친한 언니와 솔직한 대화 중 지아는 "엄마가 골프 지원을 하느라 건강 보험까지 해지했다"며 자신이 골프에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5e23193460345049436a3f0f26e6321e3134dc229b5d8767e5e40d0f24e7ad22" dmcf-pid="7kSLn7f5Ty" dmcf-ptype="general">이 장면을 지켜본 스튜디오의 출연자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며 지아의 깊은 속마음에 감동을 받는다. 특히 박연수는 처음 듣는 지아의 진심에 눈시울이 붉어진다. 이와 함께 도경완은 “왜 이렇게 철이 든 거냐”고, 장윤정은 “저런 아이가 어딨냐”고 감동을 표현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091e7903e6061039beeea01d76adcc7e643aba8b95ae40a28b64eed059b4774" dmcf-pid="zEvoLz41lT" dmcf-ptype="general">어른들을 울린 지아의 진짜 이야기는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fffd7bd0c8bdd0d126029e126707dd62ec42413db303118b0ec7d7b057d846b" dmcf-pid="qDTgoq8tWv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제공=ENA]</p> <p contents-hash="186196c63e0faac50e2dd6ee652f65372d8204109ca11eb6fbd78ce02a9b78bc" dmcf-pid="BwyagB6FyS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내 아이의 사생활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" dmcf-pid="brWNabP3Wl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"KSPO DOME 첫 입성, 커진 피날레 의미 있다" [ST현장] 03-23 다음 '입대' 원어스 서호, 새 시작을 앞둔 모든 이들을 위해 '해츨링' [퇴근길신곡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